4화 나사렛 ‘절벽산’과 ‘찌포리’, 그리고 ‘갈릴리’의 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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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사람들이 예수님의 ‘메시아’ 선포로 죽이려고 밀친 ‘절벽산’은 그 앞에 장대하게 펼쳐진 ‘이스르엘 평원’을 마주하고 있다.

그것은 ‘다볼산’, ‘모레산’, ‘갈멜산’ 등 ‘영적 전쟁’의 언약적 구조를 품고 있다.

그리고 예수님의 감추어진 면모를 보게하는 ‘찌포리’… 당시 ‘갈릴리’의 수도인 이곳은 크고 번창한 도시로 나사렛이 시골 작은 동네가 아니라 이방과 많은 교류가 있던 곳이며 주님께서 그곳에서 성장했음을 알게 한다.

그리고 ‘갈릴리’에서의 꿈 같은 휴식….

새로운 언약적 구조를 배우는 ‘그 길을 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