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느껴지지 않을 때 ? 우리에게 필요한 딱 1가지 – 이진황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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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모태신앙 목사와 청년들의 실제고민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Q. 하나님은 언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일하시나요?
하나님께서는 드라마틱 하고, 고난과 절망 가운데서만 일하시고 평소에는 가만히 나를 지켜만 보시는 분이신가요? 하나님이 내 삶에 느껴지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ㅠㅠ 

우리가 오해하는 것 중에 하나가 하나님은 드라마틱 한 삶. 그리고 어떤 정말 절망적인 상황이나, 고난 가운데서만 역사하시고 평소에는 나를 가만히 이렇게 <지켜보시는 분?> 정도로만 생각할 때가 많이 있는거 같아요.

우리가 하나님을 인생의 구주로 모신 후에 하나님의 살아계심도 믿고 하나님의 존재도 믿고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셨다는 것도 믿으면서도 우리의 매일에 삶에서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한다는 것은 사실, 우리의 (영적인 민감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우리가 믿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거거든요.

하나님은 오늘도 나에게

“힘내! 너 오늘도 잘할 수 있어!!

나 믿지? 나랑 함께 하자.”

이렇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시는데, 나는 정작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경험 그리고 신뢰할 수 있을 만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에 먼저 손을 내민다는 거죠. 우리가 오늘 이 <영적인 민감성> 을 회복하기 위해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훈련을 해나가야 합니다.

저는 <신앙에는 판타지> 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해서 갑자기 사람이 변하지 않아요. 물론 하나님께서 그렇게 쓰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런데, 잘 보면 그렇게 갑자기 예수를 믿어도 훈련이 뒤따르지 않으면 쉽게 꺼지는 걸 우리는 볼 수가 있죠.

이 훈련을 통해서 우리가 눈을 떴을 때 하나님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눈을 감기 전에도 우리가 주님께 기도하면서 주님을 묵상하면서 매일의 삶에서 우리가 더욱더 하나님께 집중해나가는 삶으로 풍성해져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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