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보면 기도하지 말라는 말이 의외로 많이 나오는 것을 아는가?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듣지 않겠다고 선포하신 말씀이 성경 곳곳에서 툭툭 튀어나온다. 어떨 때는 하나님이 너희들의 기도를 더 들을 수가 없으니 당장 기도를 멈추라고 말씀하시는 과격한(?) 경우도 있다.

아, 이런 상황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그러나 하나님이 이런 무서운 말씀들을 쏟아내던 당시 정황을 곰곰이 살펴보면 사람들의 고백하지 않은 죄와 회개할 줄 모르는 뻔뻔한 마음 상태가 문제의 원인임을 알 수 있다.

삶으로 드러나는 진실하고 철저한 회개만이 기도의 문을 활짝 열어젖힌다. 회개는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것과 죄를 끊어버리는 것, 두 부분으로 이뤄진다.

“만약 내 백성이 자신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서 나의 얼굴을 찾으면”이라고 했다. 히브리어 원어로 “하나님 얼굴을 찾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비를 구한다”는 뜻이다. 겸손하고 부서진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죄를 고백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용서를 구한다.

“악한 길에서 돌아선다.” 목욕한 다음에 바로 진흙탕에 뛰어드는 사람은 없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용서하신 뒤에 당신은 결단하고 죄의 습관들을 끊어버려야 한다.

진정한 회개는 완전히 변화된 삶으로 확인되는 법이다. 더러운 컵에 물을 붓지 않는 것처럼 하나님의 능력도 더러운 영혼에 담기지 않는다.

당신의 기도가 하늘 끝까지 올라가 하나님의 마음에 닿기를 원하는가?
확실하고 진실한 회개로 시작하라.

† 말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 역대하 7:14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 누가복음 5:32

땅의 모든 끝이여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 이사야 45:22

† 기도
주님, 우리 안의 죄를 품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부끄럽고 고통스러울지라도 내어놓고 치유 받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말씀에 비추어 매일 매일 회개함으로 악한 길에서 떠나 주 님을 향한 삶 되게 하소서. 삶으로 드러나는 진실하고 철저한 회개를 통하여 악의 길에서 떠나 구원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아멘

† 적용과 결단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괜찮은 삶이 아닌 말씀으로 모든 삶을 비추어 믿음으로 조명하여 삶이 완전히 변화되길 원합니다. 세상에서 인정받았지만 마지막 때 주께서 인정하지 않는 삶이 되지 않기 위해 말씀으로 비추며 나아가야 합니다. 말씀이 기준이 되는 하루하루 삶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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