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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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빼앗길수 없는 진리 안에서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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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를 아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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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에게 예전에 이런 일이 있었답니다.
거의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많은 모임이었는데요. 어떤 주제가 이슈가 되었대요. 그런데 교회 다니는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했대요.

“야. 성경 말씀대로 어떻게 살아.
예수님이니까 그렇게 하신 거지. 우리는 은혜로 그냥 예수님 믿고 천국가면 되는 거야. 그래서 은혜인 거야.” 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그 친구가 속으로 계속 기도하면서 나눴대요. “예수님은 우리에게 “나를 따르라”고 하셨잖아. 그것은 빈말로 하신 것이 아니잖아.

우리 힘으로 순종할 수 없지만, 먼저 순종을 선택하고 주님께 힘을 구할 때 순종할 수 있는 힘을 주시는 것이 은혜잖아.” 라고 말했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친구의 말을 듣지 않았대요. 다른 친구가 말할 때는 잘 들었는데, 자신이 말하자
다들 고개를 숙이고 듣지도 않았대요.

친구 혼자 허공에 대고 말하는 것 같아서 민망했다고. ‘휴…나는 왜 이렇게 말을 잘 못할까.’ 하는 마음에 속상하기도 하고ㅠ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주님께 말했답니다.

“후움… 주님. 오늘 아무도 제 말을 받지 않았네요.ㅎㅎ….” 울적한 마음으로 빠르게 지나가는 창밖의 불빛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주님이 이런 마음을 주셨대요

“내가 받았어.”

갑자기 마음이 쿵하면서, 울컥 눈물이 났대요.
버스 안이라서 눈물을 참느라 혼났다고.
“…ㅠㅠ 주님이 다 보셨구나.”

하나님의 편에 서고 싶어서. 주님의 말씀을 지키고 싶어서, 기도하면서 애쓰고 나누는 것을 주님이 다 보셨던 거예요.

그 친구는 이야기를 마무리하며 이렇게 말했어요.

“괜찮더라고. 상황이 흔들리고 힘들어도 주님이 받으셨구나. 생각하니까 정말 괜찮더라고^^ ㅎㅎㅎ 그리고 모든 거절감이 씻기기 시작하더라고.”

우리가 주님께 순종해서 했는데
아무 것도 안 보일때가 있죠.

하지만 우리 기억해요.
주께 하듯 하는 것임을요.

주님이 받으셨으면 되어요.
주님은 다 보고 계시니까요.

주님. 우리가 세상의 말이 아닌, 누구의 말이 아닌, 오직 주님의 뜻과 주님 편에 서게 하소서!

그 분별력과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부어 주소서. 나를 주님께 드리고, 오직 예수님만을 나의 주인님이자 구원자로 섬기게 하소서. 영원히♡

† 말씀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 마태복음 16:24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 고린도후서 10:5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 전도서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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