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저 여기 언제까지 있어야 하나요?” 자신의 삶의 자리가 괴로운 당신에게

주님. 언제까지 이 자리에 있어야 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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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아,
지금 네가 서 있는 자리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살고 있니?

나는 자리의 낮음이나 높음을 보지 않는다.
가난이나 부요를 보지도 않지.

얼마나 최선을 다해 그 자리를 감당하는지,
얼마나 기쁨으로 그 자리를 채워가는지를 바라본단다.

내 사랑아,
지금 네가 감당하고 있는 그 자리는
내가 네게 허락한 자리란다.

네가 하찮게 여길지라도
나는 그곳에서의 네 노력과
헌신을 소중하고 기쁘게 여기고 있단다.

그러니 “왜 내 자리는 이 모양일까?
벗어나고 싶다”라고 말하기보다

‘주님이 이 자리에 세워주셨으니
옮기실 때까지 최선을 다해 감당해보자’,

‘주님이 허락하신 이 자리에서
무엇으로 영광을 올려드릴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살아내기를 바라.

내 사랑아,
네게 주어진 그 자리를 귀히 여기렴.
매 순간 전심으로 감당할 때 내가 너를 통해 일할 것이다.

중요한 한 가지가 더 있단다.

네가 서 있는 그 자리가
네 선교지란다.

너를 통해 하늘나라의 메시지가 선포되며
많은 이들이 내게로 돌아오도록
네가 있는 그 자리에서 복음의 아름다운 향기를 드러내렴.

지금 네 자리를 지켜내기가 버겁고 너무 괴로워
도망치고 싶다면 너와 함께하는 나를 기억하렴.

너는 언제나 혼자가 아니란다.
나와 함께 감당해가자.

내 아름다운 사랑아,
오늘도 나는 서 있는 자리에서
열심히 버텨내는 너를 온 맘 다해 축복한다.

* 나의 마음 :

사랑하는 주님,

제게 맡겨진 자리가 누구나 쉽게 맡을 수 있는 자리라 생각해서, 귀히 여기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리라기보다 빨리 벗어나야 할 자리라고 생각했어요.

더 좋은 자리를 소망하며
지금 있는 자리를
소홀히 했던 제 모습을 돌아봅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이 자리에서
불평과 불만보다는
최선과 순종의 걸음을 걷도록 도와주세요.

주님과 함께라면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는 사실을 믿으며
지금 있는 이 자리부터 기쁨으로 살아내겠습니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기도하며 복음의 씨앗도 심어보겠습니다.

주님이 함께해주시고, 제가 머무는 이 자리를 축복해주세요. 제 힘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묵상

아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사는 과부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밤낮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 디모데전서 5:5 (쉬운성경)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 시편 25:16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시편 62:8

★ 묵상

# 언제 벗어날까만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 그곳을 위해서 지금 기도하며
# 주님이 이곳을 다스리시도록 기도하기
_

# 사람과 마귀의 뜻은 무너지고
# 좋으신 주님의 뜻대로 서도록
# 계속 기도
# 아니면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_

# 주님. 주님께로부터 오지 않은
# 악한 것들_ 험담, 시기, 조종, 학대의 영을
# 예수이름으로묶습니다.

# 진리의 영이신 성령하나님
# 제가 일하는 곳에 임하시옵소서
_

# 맡겨진 것을 감당할 수 있는
# 힘과 지혜를 구하며 최선다해
# 주님께 하듯 드리기

# 낙엽을 주울때도
# 하나님 사랑하는 맘으로 했던
# 로렌스형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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