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이 사라지고, 광야가 끝없이 이어질 때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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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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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기름부음을 받을 당시 나이는 10대였다.
다윗은 왕이 될 만한 마땅한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
형들보다 뛰어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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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을 향한 마음뿐이었다.그런데 하나님은 그 마음 하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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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그의 능력과 실력을 보지 않으시고
하나님을 향한 마음 하나를 보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기로 결정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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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새의 다른 멋진 아들을 보고
마음이 흔들리는 사무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 삼상 16:7

하나님은 다윗의 중심을 보신 것이다.
마음의 중심이 올바른 자는, 하나님께서 그를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훈련하는 자리에 자신을 내어드리기 때문에 실력보다 먼저 마음을 보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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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후 다윗이 골리앗을 쓰러뜨렸다.
드디어 왕이 되는 부르심이 펼쳐지는 듯 했다.

왕의 가장 가까운 자리까지 올라갔고
백성들에게 가장 인정받는 사람이 되었다.

다윗의 마음 안에서도 왕의 자리에 오르는 것이
머지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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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갑자기 다음 상황은 달라졌다.
자신을 죽이려는 사울왕을 피해서 계속 도망을 다녀야 했다.

다윗이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그다음 상황을 견딜 수 없었을 것이다.

아예 가능성이 없으면 차라리 나은데,
될 듯하다가 안 되면 더 힘들기 때문이다.

다윗이 자신의 인생을 계획했다면
갑자기 주권적으로 삶의 방향을 트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의심하거나 어려워했을 것이다.

그래서 인생의 백지화가 중요하다.
다윗은 부르심의 목적이 왕이 아니라
부르심의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을 향해 있었다.

마음이 어려울 법도 한데 묵묵히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걷는다.

그 어두운 터널을 지나는 동안 다윗이 붙들 분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뿐이었다.

수십 년 간의 부랑자 생활 동안
마음의 중심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몸부림쳤다.

그렇게 몸부림친 흔적들이 성경 여기저기에서 발견된다. 그럼에도 자신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려하지 않았다. 다윗은 지름길을 찾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 앞에 마음을 지키는 것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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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하나님의 약속은
다윗의 계획보다 더 완전하고 안전하게 성취되었다.

그렇게 다윗은 왕이 되었다.
그가 뛰어나서 왕이 된 것이 아니라
약속의 말씀 때문이었다.

그리고 다윗의 마음의 중심은.
여전히 하나님을 향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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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 시편 25:16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 시편 37:5

여호와여 나의 부르짖음이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깨닫게 하소서

나의 간구가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건지소서
– 시편 119:169,170

★ 묵상
# 나의 목표는
# 하나님이 주신 약속입니까?
# 하나님을 더 친밀히 아는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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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생각과 다르더라도
# 주님께 순복하게 하소서.
# 주님의 뜻이 더 크고 좋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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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이해하지 못해도
# 주님을 신뢰하는 그 마음을 드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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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왜 그거는 기도 안 해?
# 나는 약속을 지키는 신실한 하나님이다
# 기도하렴

# 주님이 주신 약속을 포기하고 살던
# 그녀에게 주신 하나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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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약속은
#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이뤄집니다
# 말씀과 기도와 노력으로 준비하며
# 광야에서 주님을 더욱 예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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