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 하나님 너무 깊이 믿지마.” 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feat. 왜 그래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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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왜 그래야 하나요? 라고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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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떤 은혜를 입었는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자신의 아들이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실 그 일을 누군가가 미리 알았다면
“꼭 그렇게까지 해야 합니까?”,
“너무 무모한 것 아닌가요?”,
“너무 극단적입니다”라고 말했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렇게까지 하셨다.

왜인가? 우리를 그렇게까지 사랑하셨기 때문이다.
그 사랑을 받은 우리도 동일하게
하나님을 그렇게까지 사랑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 22:37)라고 하신 말씀대로
해볼 수 있는 것 아닌가?

이것이 과연 무모하고 극단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무모하고 극단적인 사랑을 받아놓고
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그런 태도로 서면 안 되는가?


그것이 더 큰 모순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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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요한복음 3:16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 신명기 6:5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 마태복음 26:7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욱 찬송하리이다
– 시편 71:14

★ 묵상

# 구원은_예수다

# 내가_주인되었던
# 죄의근본을_회개하며
# 예수님을_나의 주인님으로 모시고
# 나를 드릴 때_변화는_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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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의 결과가
# 괜찮은 것이었다면
# 하나님은 아들 예수님을
# 내어주시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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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죄를미워하시는 이유
# 가장 사랑하는_사람을
# 비참하게 망가뜨리고
# 하나님과의 사이를 가로막아_지옥으로 끌고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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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예수님께 드리는 것은
# 결코 희생이 아닌_특권입니다
# 죄인인 나를 받으시고_의롭게하신
# 사랑앞에 순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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