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이 나를 집어삼킬 때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우리 하나님은 일하고 계신다!!!

요셉은 너무 힘들어서 기도를 멈출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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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주님은 일하시기에 고난 속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를 믿으라
(feat. 요셉은 너무 힘들어서 기도를 멈출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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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친형들의 손에의해 노예로 팔리고 만다. 이 사건은 재앙이다. 그런데 요셉에게 일어난 사건들을 자세히 보면, 우연치고는 너무 이상한 어떤 개입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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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처음엔 요셉을 죽이려고 했던 형들이 어떻게 맏형 르우벤의 설득으로 죽이는 대신 빈 구덩이에 집어넣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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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왜 하필 그 시간에 미디안 노예 상인들이 그곳을 지나갔을까? 시간이 조금만 어긋났어도, 르우벤이 몰래 돌아와서 요셉을 구해 집으로 다시 데려갔을 것이고, 그러면 요셉은 노예로 팔려가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죽이려는 또 다른 시도는 계속되었을 수도 있다.

그리고 안전하게 자랐다고 해도, 그의 결말은 어땠을까? 최고로 잘 살았다고 해도 아버지의 땅을 물려받아 가나안 땅 일부를 일구는 족장정도가 아니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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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요셉이 노예로 팔려간 집이 왜 하필이면 시위대장 보디발의 집이었을까?

이 세 가지 우연 같은 상황들을 하나의 실로 꿰어보면, 이 고난의 물줄기 사이사이로 하나님의 절묘한 개입이 이뤄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아주 절묘한 타이밍이다.
하나님은 고난 중에 개입하셔서 최악의 상황은 막아주시고, 피할 길을 내주신다. 그리고 요셉은 노예로 팔려간 집에서 자신의 삶을 저주하면서 무기력하게 살지 않았다.

요셉은 어린 나이에 형제들 손에 의해 머나먼 이집트에 노예로 팔려온 슬픈 신세였다. 그러나 시위대장 보디발의 하인으로 살 때나 죄수의 신분으로 감옥 살림을 할 때나 그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하며, 맡은 일에 성실하게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유혹앞에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봤다. 하나님은 결국 30세라는 젊은 나이에 그를 대제국 이집트의 총리대신으로 세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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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고난이 나를 집어삼킬 때,
그 의미를 해석하기 어려워 고통스러울 때, 거기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를 믿으라.

고난이 너무 커서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움직임이 작게 느껴질지라도,
하나님은 분명히 일하고 계신다.

우리 자신을 향한 우리의 생각은 아무리 커도,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생각과 비교할 수 없다.
환경을 뛰어넘어 하나님을 보라.

(▲ 한홍목사의 20권의 책중에서 베스트를 모은 책/리더십 365묵상 )

★ 말씀 
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더니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셔
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내사 애굽 왕 바로 앞에서 은총과 지혜를 주시매
바로가 그를 애굽과 자기 온 집의 통치자로 세웠느니라
– 사도행전 7:9,10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 받는 나의 고통을 보소서
– 시편 9:13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 창세기 39:10

사람들이여, 항상 하나님을 굳게 믿으십시오.
그분께 여러분의 마음을 다 털어 놓으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기 때문입니다. 셀라
– 시편 62:8(쉬운성경)

★ 묵상
# 덫과 같은 유혹앞에 자신마라
# 요셉은 나는 유혹을 이길수있어
# 하고 머물지않고_피했다
# 악을 피하고_예수님께 지켜달라고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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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혹은 달콤한 것이 아닌_끔찍한 덫이다
# 죄는_축복을막고_저주를 불러온다
# 죄를 죽도록 미워하는 마음구하기
# 계속된 회개가_죄를_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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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는_우리가_게으르게
# 아무_노력도하지_않을때
# 그냥_그것을_공급해주심으로써
# 우리의_범죄에_기여하지_않으실것이다_AW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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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한탄만_할것이_아니라
#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기도하고

# 오늘 영어문장 하나라도 외우고
# 저축하고 미래를 준비하라
# 그렇게_오늘을_충성한 사람에게_기회가 온다_김남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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