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에도 굳건했던 그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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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왜 다니엘은 그 바쁜 와중에 매일 3번씩 기도의 장소로 가서 기도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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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은 하루에 3번 기도했다.
그는 국가의 일을 돌보는 중에도 많은 시간을 내어 기도했다.그에게 더 큰 유익을 준 것은 그의 정치적 수완이 아니라 기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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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에게는 규칙적으로 찾는 기도의 장소가 있었다. 그곳은 기도라는 놀라운 특권을 사용할 수 있는 구별된 장소였다.

그의 기도 때문에 다니엘의 정치는 깨끗함을 유지했고, 나라가 번영했고, 그의 믿음이 강해졌다.

참된 기도를 드리는 데 필수적으로 있어야 할 것이 ‘시간과 장소’이다. 기도를 위한 적절한 장소가 아닌 곳에서 대충 드리는 기도는 얄팍한 감상感傷으로 변질된다.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짧게 기도하는 것은 메마르고 무의미하고 서둘러 때우는 형식에 지나지 않는다.

기도를 위해 규칙적으로 시간과 장소를 마련하지 않으면 우리의 삶에서 기도의 능력이 나타날 수 없다.

우리가 습관적으로 찾아서 하나님을 뵙는 친근한 장소가 있으면, 우리의 기억이 새롭게 되고 우리의 마음이 따뜻해지며 우리의 믿음이 새 힘을 얻는다.

하나님과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장소를 구별하여 준비하면 우리는 더욱 쉽게 차분한 분위기에서, 더욱 빨리 주님께로 나아갈 수 있다.

자기의 업무 스케줄을 따르다가 시간 나는 대로 대충 아무 곳이나 찾아서 기도하려는 그리스도인은 기도에 실패하게 된다.

물론 우리는 늘 기도의 마음을 품고 살면서 순간순간 우리의 소원을 하나님께 아뢰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규칙적으로 정해진 장소에서 습관의 힘을 빌려 기도하지 않는다면, 기도의 마음은 이내 우리에게서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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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골방에 가는 이유는 딱 하나이다. 오직 하나님과 함께 있으면서 그분께 우리의 마음을 쏟아놓기 위함이다!

기도의 장소가 있으면 우리의 기도가 더욱 간절해지고 더욱 효과적이 된다. 우리는 기도의 장소를 규칙적으로 찾아야 한다. 전보다 더 자주 그곳에 가고 전보다 더 오래 머물러야 한다.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인 사람들을 보라. 삶 속에서 주님의 능력을 드러낸 사람들을 보라.

그러면 그들에게 기도를 위한 시간과 장소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은 되는 대로 기도한 것이 아니라, 기도를 중요한 일로 간주하여 기도에 힘썼다.

이제 우리 시대는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아침 일찍 일어나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아침 이슬처럼 신선한 노력을 주님께 바쳐서 아침 이슬처럼 신선한 그분의 능력을 충만히 받아야 한다.

그렇게 하면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힘으로 충만하여 하루의 더위와 수고를 능히 견뎌낼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을 찾는 일에 게으른 것은 큰 죄이다. 세상의 자녀들은 우리보다 훨씬 더 지혜롭다. 그들은 소원을 이루기 위해 아침 일찍, 하루 종일, 그리고 밤늦도록 열심히 뛴다.

그러나 우리는 이른 아침에도, 늦은 밤에도 노력하지 않는다. 혹 때때로 노력한다 해도 우리의 노력은 무기력하고 약하다.

하나님을 열심히 따르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만날 수 없고, 날이 밝기 전에 하나님을 찾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열심히 따를 수 없다.

하나님을 찾으려면 그분을 일찍 찾고 전심으로 찾으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그 많은 복들을 주실 것이다. 복들을 주시되 그 수數와 순서를 가장 적절히 선택하여 주실 것이다.

★ 말씀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 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따라갔더니
– 누가복음 22:39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 잠언 8:17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예레미야 33:3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 시편 145:18

★ 묵상

# 기도하지않는_사람은
# 하나님이_돕고싶으셔도
# 도우실수가_없다_EM바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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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말씀과 기도는_젓가락처럼_같이갑니다
# 말씀을통해_주님이_말씀하시고
# 위로하시며_교훈하시고_책망하십니다
# 그때_영혼의 소생함을_얻게됩니다_조지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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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세요. 주세요. 하는 기도만 있다면
# 주님과 교제가 없다면_번아웃된다
# 성경말씀을 읽고 주님의 마음을 듣는
# 주님과 나와의 교제가 먼저다_예배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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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선배들은
# 어떤 일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받고
# 그 일이 현실이 될 때까지
# 계속 기도해서 뚫었던 거예요 – 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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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할 장소가 없었지만
# 나는 빨래를 널고 내려오는 계단을
# 내 기도장소로 정했다
# 주님. 오늘은 좀 피곤해요. 라고 말하기도 했다.
# 그곳은 주님을 만나는 기도실이 되었다_박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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