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왜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을까?

남 흉 실컷보고, 남을 함부로 막 대하면서, 예배 드리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받으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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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남 흉 실컷보고, 남을 함부로 막 대하면서, 예배 드리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받으실까?)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다. 가인은 하나님께 분노했고 동생 아벨에게 화를 냈다.

아벨을 시기했다.
우리 시대에도 이와 비슷한 마음을 종종 보게 된다. 때때로 사람들은 여러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진다. 하나님께서 자신이 아닌 상대방을 받으시고, 자신에게는 자비를 보이지 않으신다고 생각한다.

가인은 매우 분노했고 안색이 변했다고 한다. 오늘날에도 하나님과 언쟁하며 툴툴거리는 사람들이 많다.

하나님께서는 가인을 이렇게 훈계하신다.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가인은 하나님께 불만이 많았다.
마치 하나님께서 편파적이고 가인 자신보다 동생을 받아들임으로써, 사람을 차별하시는 분이신 양 말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잘못이 가인에게 있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심으로써 그가 이처럼 하나님을 비난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말씀하신다.

“만일 네가 잘하였다면
나는 아벨뿐 아니라
너도 받았을 것이다.”

둘다 제사를 드린것 같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처럼 겉모습을 보신 것이 아니라 마음을 보신다.

하나님께서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으신 것은, 그가 겉으로 한 행위에는 문제가 없었을지 모르나, 가인의 마음이 선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죄가 문 앞에 엎드려 있어서 그의 제사가 열납되는 것을 방해했고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기뻐 받지 않으셨다.

* 적용 : 당신이 당신의 이웃을 은밀하게 헐뜯고 나쁜 짓을 했다면, 당신이 행한 행동이 아무리 가벼운 것이라 해도 (실은 그 이웃이 모른다고 해도) 그 죄가 문에 엎드려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 당신의 죄가 계속해서 당신의 문에 엎드려 있다면, 그 죄는 머지않아 확실히 힘을 발휘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이 당신의 죄를 제거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죄를 용서받지 않고 죄가 남아 있는 한, 심판이 문에서 엎드려 기다리고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범한 죄를 없애야 비로소 안식을 얻게 된다. 그것이 유일한 해답이다.

★ 말씀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 창세기 4:7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 역대하 7:14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 요한일서 1:9

★ 묵상 
# 재판장이신 하나님께서
# 죄의결과로 그냥 심판하면_되는데
# 살리고 싶으셔서
# 계속 회개하라고 하시는거예요_김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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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를 품고 하는 기도는
# 하나님께서 듣지않으신다
# 먼저 회개하라
# 삶에 합당한 회개의 열매를 보이라_EM바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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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된 회개가_죄를 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 죄를 죽도록 미워하는마음_구하기
# 악을 피하고
# 예수님께_지켜달라고_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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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과 기도는_젓가락처럼_같이갑니다
# 성경말씀을 통해 주님이_말씀하시고
# 위로하시며 교훈하시고 책망하십니다
# 그때_영혼의 소생함을 얻게 됩니다_조지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