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 – 홍성건(‘왕의 말씀’ 저자)

0
70
1,973

Q. 《왕의 말씀》을 읽는 마음가짐과 유념할 것?

주께서 끝없이 말씀하는 것은 “내 말을 들어라. 더 간절히 나를 찾으라.”입니다. 그런데 히브리어에서는 ‘간절히’라는 단어가 없어요. ‘새벽에’라는 단어가 ‘간절히’ 그래서 갈급한 마음을 뜻하죠. 주의 말씀에 대한 갈급함으로 간절함으로 가야하고, 동시에 또 꾸준히 말씀을 봐야 돼요. 음식을 먹는 것처럼 부지런하게 습관 들여야하고, 언제나 중요한 자세는 나에게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이 말씀은 나에게 어떻게 실제로 삶을 살아내라고 말씀하시는가? 이런 질문과 답에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죠.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 속에서 올바르게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정말 믿는 자답게 내가 속한 모든 삶의 영역 가운데서, 어떻게 영향을 주며 살 것인가 그것도 중요하거든요. 그 사람이 정치계에서 일하든 경제계든 교육계든 매스컴이든 예술계든 어느 영역이든지 성경은 거기에 대한 매뉴얼이에요. 성경은 실제로 살아갈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구체적으로 말씀합니다. 원칙을 말씀하고 방법도 말씀하시고, 그래서 말씀을 볼 때마다 양면으로 보면 좋겠어요. 하나님과 나와 관계 속에서의 말씀 동시에, 이 세상에 영향을 주는 자의 삶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내가 살아낼 것인가? 정말 이때는 그렇게 말씀을 보는 각도가 필요합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영향을 주는 삶을 살아갈 수가 있어요.

Q. 성경이 성공하는 비결인가요?

성경에서 말하는 ‘성공’이란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는 것.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는 것. 하나님이 영광받으시게 하는 것. 내가 속한 모든 삶에서 그런 삶으로 살아낸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삶을 성경에서는 ‘형통’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성경 장면을 봅시다. 여호수아서 1장 말씀은 여호수아에게 임한 부담감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가나안 땅에 들어가고, 그 땅의 모든 족속을 몰아내 말씀을 기반으로 하는 하나님나라가 세워지도록 돕고 거기서 살아가는 미션. 그런데 문제는 이 일을 해야 할 모세가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일을 하나님이 모세가 아니라 여호수아에게 맡기신 것입니다. 엄청난 일을 맡은 여호수아의 마음엔 부담감이 꽉 차 있어요. 나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내가 하는 일 가운데 형통하게 일을 잘 막히지 않고 해낼 수 있을까? 이게 여호수아의 마음에 꽉 차 있는 부담감이죠.

이때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여호수아서 1장 8절에서 “This Book” “The Book” 하나님께서 “내가 모세를 통해서 너에게 말하는 이 책” 성경책은 많은 책 중에 하나인 ‘a book’이 아니라, 이것만이 유일하게 하나님 말씀이요. 이 땅에 살아가는 비결이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비결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말씀하기를 바로 이 ‘The Book’을 네가 읽고 묵상하고 삶을 살아낸다면, 너는 반드시 네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잘하게 될 것이다. 형통케 될 것이다. 성공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씀했어요. 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어진 물음. 우리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정복할 수 있을까? 과연 살아낼 수 있을까? 여러 물음 가운데 성경은 답합니다. 신명기 전체 말씀은 보면 반복적으로 내가 너희 가운데 말한 내 말을 듣고, 그리고 지켜 행하면 너희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번성하리라. 잘되리라. 장구하리라. 너만 아니라 너의 자손과 자손을 이어가면서 반드시 형통케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듣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은 말씀에 목숨걸 때인 것입니다.

Q. 하나님 음성을 듣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

온 성경 전체는 하나님은 말씀하는 분이시고, 내가 귀를 기울여 듣고자만 한다면 그 음성을 누구나 들을 수 있고 그렇지만 순종할 마음을 가지면서 믿음의 마음가짐에서 주 앞에 나가는 게 필요하죠. 그런데 주의 말씀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이 기록된 성경 말씀을 통해서 나에게 말씀하신다는 것이에요. 하나님은 이 말씀을 우리가 들을 수 있고 알 수 있는 문자로 기록하셨습니다. 기도하면서 이 문자를 보기 시작할 때 성령께서 이걸 다시금 살아있는 주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들려주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성경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주 앞에 사무엘처럼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누구나 주의 음성을 듣게 되고, 살아내기 시작하는 것이죠. 갈급한 마음으로 믿음을 가지는 것. 이것은 음성을 듣기 위한 중요한 자세입니다.

↑상단의 영상을 클릭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어요^^

 


 

★<저자 인터뷰>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