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순종해서 가지만… 저는 능력도 부족하고ㅠㅠ 겁도 많고. 너무 부족해서 두렵습니다.

두려워말라!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주님이 책임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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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두려워말라!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주님이 책임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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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서 1장에 하나님께서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라고 계속 반복해서 말씀하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두려워 떠는 여호수아에게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수 1:9) 하신다.
이게 핵심이다.

“너 지금 가나안을 정복하러 가는 것, 여리고를 정복하러 이 요단강을 건너는 게 네 야망이냐? 네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냐?”

“아니요.”

“내가 네게 시킨 일 아니냐.
내가 시킨 일 하고 내가 준 사명 이루러 가는데 네가 무슨 걱정이냐? 내가 책임질 텐데.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풀 서비스로 책임지니 두려워할 것도 놀랄 것도 없다는 것이다. 신앙과 믿음은 무조건 담대한 게 아니다. 교회에 나온다고 다 담대한 게 아니다.

두려워 떠는 사람들도 많다.
하나님의 뜻과 역사를 이루고 하나님의 사명대로 살아가지 않을 것이라면 두려워 떨어야 한다. 자기 유익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 하나님의 뜻을 두고도 자기 뜻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벌벌 떨고 두려워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고 하나님이 명하신 그 길로 헌신하여 가고자 한다면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강하고 담대하라.

당신을 능히 대적할 자가 없고 상황과 처지가 당신을 흔들지 못할 것이며 당신이 발바닥으로 밟는 모든 땅이 승리의 땅 되어 주님의 것 될 터이니.

그걸 믿고 당당하고 담대한 것이 진짜 믿음이요 진짜 신앙이다. 이 믿음이 없으면 누구나 벌벌 떤다.

하나님께서 시키신 일을 하러 가는데 무엇이 두렵겠는가?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모르는 것이 진짜 두려운 것이지, 하나님의 뜻이 분명하면 두려울 게 없다. 오히려 하나님 뜻대로 사는 순종이 가장 쉬운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분명하다면 그 순종의 자리로 가고 헌신의 자리로 가야 한다.

이성과 경험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비방하고 깨뜨리려는 시도가 종종 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은 종종 미천하고 미약하나 하나님밖에 모르는 사람들을 불러 그 이성과 경험과 시대의 스펙의 코를 납작하게 만드신다.

백여 년 전에 유명한 수학자 뉴컴(Simon Newcomb) 교수가 ‘인간이 하늘을 날 수 없는 이유’라는 제하의 아주 유명한 논문 하나를 썼다.

지금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지만, 당시에 뉴컴 교수는 자신의 모든 과학적 근거와 수학적 근거로 절대로 인간은 하늘을 날 수 없다는 결론의 논문을 쓴 것이다.

그 시대에는 모든 사람의 공감과 동의를 얻고 인정받았던 논문인데, 1903년 12월 27일, 그의 이성과 경험과 자존심을 박살 내는 사건이 생겼다. 중학교밖에 못 나온 라이트 형제(Wright brothers)가 여러 실험과 실패를 딛고 인류 최초로 하늘을 난 것이다.

시대 역사를 써내려 가는 사람은 이성과 지식과 경험의 스펙이 풍부한 사람이 아니라 뜨거운 심장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죽음도 불사하고 거룩한 순종의 모험이라는 언덕을 뛰어오를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쓰신다.

이제 우리가 예전에 지나보지 못했던 그 축복의 길을 걸어가기로 다짐하자.

내 이성과 경험이 내 삶의 주인이 되지 않고, 하나님의 뜻과 목적대로 나에게 주신 사명의 삶을 살려 할 때, 그때부터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개입하시고 책임져 주신다.

나를 통해 일하기 원하시지만, 그 일을 이끄는 진정한 주체는 하나님이시다. 주께서 일하심을 신뢰하라!

★ 말씀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
– 시편 14:6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 야고보서 1:5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 고전1:27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이사야 41:10

★ 묵상
# 믿음은 무대포가 아니에요.
# 두려움으로 결정하지 마세요.
# 하나님이 하라고 한 것을 하는 거예요. – 홍성건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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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길에서 두려워하는데, 주님은
# “야 됐다. 나는 담대한 사람 쓸래!” 하지 않으시고,
# 그런 저를 또 일으키시고 회복시키는 그 사랑 ㅠㅠ에
# 눈물이 났어요_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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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일 주님이 하라고 하신 것인가요?
# 내뜻을 내려놓고 주님 뜻 구하는 것이 먼저다

# 주님. 주님이 원하시지 않는다면
# 거절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라고 계속 기도하기 _ 책<하나님의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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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께 계속 가면_좋으신 하나님은 우리를
# 있는 모습 그대로 내버려두지않고
# 반드시 회복시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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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과 기도는 젓가락처럼 같이 갑니다
# 성경말씀을 통해 주님이 말씀하시고
# 위로하시며 교훈하시고 책망하십니다
# 그때_영혼의 소생함을 얻게 됩니다_조지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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