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하나님의 “NO”를 “YES”만큼이나 신뢰하나요?

미래를 아시고, 당신을 사랑하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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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주님이 원하시지 않는다면, 기꺼이 거절할 수 있는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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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날의 실패를 통해 배웠다.
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할 때는 2가지를 기억해야 한다. 나 자신을 믿지 않는 것과, 하나님을 앞질러 가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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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결정 앞에 거룩한 속도로 전환한 최초의 순간은 자동차 구매였다. 그때, 중립에 도달한 그녀를 확실한 답으로 이끈 것은 상황 속에서 움직이시는 하나님이었다.

크리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회사 상사의 승용차를 산 지 반년 만에, 어떤 자동차 대리점에서 날렵한 6단 변속 자동차를 우연히 보았어요. 그 차는 제 마음에 쏙 들었고 연비도 엄청나게 좋았죠.

솔직히 제 승용차보다 전시장에 있는 그 차가 더 좋았어요. 하지만 당시 제 차의 주행거리는 고작 13만 킬로미터쯤이었고, 쌩쌩 잘 나갔기 때문에 다른 차를 살 명분이 없었어요.

저는 후회할지도 모르는 충동구매의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우선 주님의 결정을 생각해보기로 했죠. 의식적으로 잠시 멈추어 서서 이런 문제를 가지고, 그분께 나아가는 것이 내게는 무척 신선한 일이었어요.

하지만 몇 년 전에 사뭇 진지하게 교제했던 사람과 헤어 진 후에, 2가지를 배웠었어요. 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할 때는 나 자신을 믿지 않는 것과, 하나님을 앞질러 가지 않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답을 어떻게 알아챌 수 있는지 제가 알 방법은 없었지만, 그저 단순하게 하나님의 결정을 보여달라고 요청했어요. 그리고 그것을 확인해주셔서, 그 결정이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결정임을 알 수 있게 해달라고요.

전 이렇게 기도했어요.
“주님이 원하시지 않는다면,
기꺼이 거절할 수 있는 믿음을 주세요.”

그리고 일단 전시장을 벗어나서, 그 차에 대해 좀 더 조사했고, 아버지를 모시고 시승을 했어요. 그리고 계속 기도하면서 기다렸죠.돈 빼고는 모두 제 편이었어요. 그건 불필요한 지출이었으니까요.

그러나 얼마 후, 저는 그런 상태에서 불필요한 돈을 쓰면 안 된다는 것을 재정적으로 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나 영적으로도 확신하게 되었어요. 꿈을 이루지 못한 것은 조금 슬펐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느끼면서 마음을 접었죠.

두 달쯤 지난 어느 날, 출근길에 갑작스레 차 엔진이 멈췄어요. 겨우 다시 시동을 걸어 회사에 도착했는데 결국 차에서 불이 나면서 고장이 난  거예요.  일단 보험료를 청구하고 결과를 듣기 위해 초조하게 기다렸어요.

친구들은 하나같이 겁을 줬어요. “보험회사가 덤터기를 씌우려고 할 거야. 형편없는 제안을 하겠지.”

저는 주님을 정말 확신했기 때문에, 보험회사의 전화를 받기 전에 목사님께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결과가 어떻게 되든, 하나님이 혼자인 저를 보살펴주실 거라고 믿어요!”

그것은 어쩌면 신앙고백 같은 희망 사항이었지만, 성경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혼자인 저는 적어도 나의 남편이자 섭리자, 보호자 되시는 하나님께 의지하려고 애쓰고 있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기다리던 전화가 왔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보험회사는 내 차의 구매 가격보다 더 많은 돈을 지급했어요.저는 전화를 끊고 난 뒤, 환호성을 질렀죠.

몇 주 전에 하나님이 아니라고 말씀하셔서 제가 돈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었으니까요. 그러더니… 눈물이 터져버렸어요. 사소하다고 느낄 수 있는 제 말을, 특별히 귀 기울여 듣고 신경 쓰고 계사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ㅠㅠ….

저는 자동차 대리점을 다시 찾았어요.
그리고 약간의 협상을 거쳐, 제가 다시는 보지 못할 것으로 생각한 차를 사서 나왔죠.

너무 기쁘게도, 구매 가격의 절반만 제 돈으로 지불하고, 나머지 절반은 보험금으로 충당했어요. 거의 13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 차는 지금껏 제가 소유한 차 중에 가장 믿을 만한 차였을 뿐 아니라 40만 킬로미터를 탔는데도 여전히 잘 나간답니다!

저는 이 차를 늘 “하나님 차”라고 불렀는데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요.
이 차는 바로 하나님의 손에서 나왔으니까요. 단지 제가 이 특별한 차를 몰 수 있어서만이 아니라
제가 하나님의 “노”를 그분의 “예스”만큼이나 신뢰하는 것에 대하여 중요하게 배울 점이 있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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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잠언 3:5,6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 고린도전서 1:2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 야고보서 1:5

★ 묵상

# 하나님께 더 좋은 계획이 있어요!!
# 내뜻아닌_하나님뜻대로되길_계속기도
# 아니면_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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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_라고하지말고
# 이런 마음을 주시는 것 같은데
# 사인을 구하며 기다려보자 라고 해야지요
# 우리가 늘 틀릴 수 있음을 생각해야해요_다니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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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결정을 내려야 할 때면
# 성경을 읽으며 인도해주시길 기도하며 노력했다.

# 내 뜻이 아닌, 주님뜻대로 되기를 구하며
# 어떻게 하면 더 잘할수 있는지 간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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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은 이런 기도에 수천번이나
# 놀랍게 응답해주셨다.
# 책<하나님이 나의 기업을 소유하시다_스탠리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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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 하나님이 돕고싶으셔도
# 도우실수가 없다 _EM바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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