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이후로 하나님이 내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 무엇일 것 같은가?

선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느낀 것은 물론, 그분이 중립에 도달하는 과정을 사용하셔서 내 인생의 중요한 결정에서 탐욕을 줄여주신 것에 대해 감사할 수밖에 없다.

재정의 청지기와 관련하여 하나님이 조언하신 내용을 수용한 이후로, 나는 돈이나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의 노예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그 해방감 덕분에 걱정은 줄고 돈은 오히려 더 많이 벌었다. 성경은 돈을 너무 원하면 사람이 망가진다고 말한다(딤전 6:10).

하나님의 속도로 움직이면 더 좋은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의무감이 아니라 기쁨으로 사역을 후원하면, 내가 번 돈으로 어떻게 더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도 볼 수 있었다.

예수님이 많은 영역에서 내 마음을 바꾸신 것을 보고 놀랐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놀라운 것이 이 부분이다. 삶의 변화를 보는 것은 정말 큰 기쁨이다. 사역을 후원하는 것은 사업에 투자하는 것과 비슷한데, 기하급수적으로 큰 보상이 뒤따른다는 점이 다르다. 사람들의 영혼을 해방하거나 그들이 그리스도를 주님과 구원자로 모시도록 돕는 단체와 기관을 후원하는 것은 넘치도록 큰 만족을 준다.

하나님께서 기꺼이 나누는 사람들을 어떻게 사랑하시는지 보자. 그분은 말라기서 3장 10절에서 백성이 자기 목적을 위해 재물을 쌓아놓지 않고 그분을 위해 드릴 때, 하늘 문을 열고 쌓을 곳이 없도록 복을 부어주겠다고 약속하신다.

잠언 11장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잠 11:25). 그리고 여호와가 그 백성에게 명령하시면서 그들 중에 가난한 자들에게 아낌없이 주되 “줄 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 것이니라 이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하는 모든 일과 네 손이 닿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신 15:10)라고 말씀하셨다.

성경이 말하는 번영과 축복은 반드시 물질적인 복만을 가리키지는 않는다. 마태복음 5장의 산상수훈에서 복으로 언급된 의와 긍휼, 위로, 인내, 화평과 같은 다른 형태의 부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가진 게 많든 적든 다른 사람들에게 넉넉하게 베풀면, 우리에게 더 후하게 갚아주신다고 약속하신다. 그리고 우리는 늘 이익을 거둘 것이다.

† 말씀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 마태복음 6장 24절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 잠언 11장 25절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_ 마태복음 6장 4절

† 기도
주님, 내가 누리고 사는 모든 것이 나의 능력으로 인한 소유가 아니라 주께서 허락해 주신 것임을 인정하며 감사로 올려드립니다. 허락하신 것으로 풍족함과 기쁨을 위하여 사용하기보다 이웃을 돌아보며 섬기며 나누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아멘

† 적용과 결단
나를 드러내며 나누는 삶이 아닌 주님께 영광 돌리며 주님만 드러나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나를 높이고 높은 자리에서 칭찬받는 삶이 아니라 주님께 귀한 종, 충성된 종이라 칭찬받기 원합니다. 전염병으로 인해 힘든 상황 속에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는 크리스천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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