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하나님과 만나는 날, 꼭 듣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85차 항암 천정은의 한줄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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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더하기†
읽고, 나누고, 기도해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 베푸신 십자가 은혜를
책 속의 한 줄을 통해 발견하고
더해지는 간증과 기도를 나눕니다:



#1 천정은

85차 항암, 부활의 상흔을 지니고
영혼을 살리려 달려가는 부활의 증인

#읽고(한줄)

Q. 암의 통증으로 힘든 순간들을 어떻게 이겨내고 계신가요?

‘하나님을 절대로 쪽팔리게 해드리지 않을 거예요. 두려워 할 대상이 아닌 것 앞에서 절대 약해지지 않겠습니다.’ (천정은,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188-189P 中) 

2018년 1월, 항암 부작용으로 힘들었던 시간 중에 욥기를 읽게 되었어요. 첫 장부터 6장까지 읽는데 눈물이 마구 쏟아지며, 통곡하며 회개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욥의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이 보였어요. 욥을 시험하려는 마귀들에게 그 시험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는 ‘나는 나의 욥을 믿는다’라는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고통으로 괴로워하고 약해지는 나를 보며 악한 영들은 하나님을 조롱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향해 ‘정은아, 나는 너를 믿는단다’라고 하시는 상황이었습니다. 나는 나를 믿어주시는 분 앞에서 절대 넘어질 수 없다. 악한 영들이 절대 하나님을 조롱하게 둘 수 없다. 그 자리에서 바로 고백했습니다.

#나누고 (간증)

Q. 천국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날, 가장 듣고 싶은말 또는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매일 밤 자기 전에, 항상 상상하는 거예요!
“예수님, 저 보고 싶으셨죠?” 
“예수님, 저 잘 살았죠?”

그런데, 이 말을 하나님께 자신 있게 하려면 내가 이 땅에서 살면서 진심으로 주님께 임했을 때! 자신 있게 할 수 있는거지, 얇실하게 살다 오면 천국 가서 하나님 앞에서 눈치 보게 되잖아요. 전 이러한 갈등을 깨부수고 주님 앞에 서고 싶어요.

#기도해 (나의고백)

“늘 보고싶은 나의 하나님께..” 

☝천정은 자매의 전체나눔과 기도는
상단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 



✔ 영화와 책, 영상을 통해서도

천정은 자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영화 : 부활 : 그 증거 (10월 개봉, 김상철감독)
(이어령, 이용규, 천정은, 권오중, 이성혜)

<부활: 그 증거>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어 상영은 9월 24일 목요일부터 서울극장에서 진행되며, 서울극장 홈페이지와 예스24 영화 사이트에서 예매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