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비전성경암송학교 : 온라인 유니게 1단계 5기 [21년 11월18일(목)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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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비전성경암송학교 온라인 유니게 1단계 5기 과정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303비전 말씀암송태교로 신인류 창조의 역사와 지속적인 말씀암송가정예배를 통해
예수님의 참 제자를 세우는 303비전성경암송학교 유니게 과정에 초대합니다.


303비전성경암송학교

온라인 유니게 1단계 5기 과정

* 날짜: 2021년 11월18일(목)~12월16일(목)

* 시간: 매주 목요일 5주간 진행(총5회), 오전 10시~12시

* 코디네이터 : 최현기 목사 (포도나무교회/합동)

✅ 강의는 온라인으로 집에서 들으시면 됩니다.
✅ 메인강의를 듣고, ZOOM으로 암송실습 합니다.
✅ 2주차부터 화,수,목,금 ‘모닝암송’ 시간(아침7:00~7:30) 있습니다.
✅ 궁금한 점은 카카오톡으로 언제든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강의등록은 아래의 신청서를 작성 후, 등록비 입금해주시면 완료됩니다.

[세미나 신청서 작성하기]

* 등록비: 10만원 (강사비, 교재비, 교재 택배발송비 포함)

국민 787201-04-170995 여진구(규장)
✅농협 302-0863-7520-11 여진구(규장)

* 문의: 010-3568-3031 박정숙 팀장

<주최: 303비전성경암송학교>

 


303비전성경암송학교 온라인강의를 듣고

저는 아직 청년이지만 온라인 유니게 과정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비결을 더욱 깊이 배운듯하여 너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늘 주야로 말씀 묵상하며 하나님과 동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큰아이를 출산한 이후에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서른이 되어 예수님을 믿고나니 예수님을 일찍 믿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녀들만큼은 어려서부터 예수님을 만나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영아부부터 교사로섬기며 아이들과 함께 예배드렸고 두 아이 모두 선교원을 보내 평일에도 말씀이 심겨지길 원했습니다. 큰아이가 선교원을 다닐때쯤 이슬비암송학교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말씀암송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책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책들을 읽으면서 ‘ 자녀들의 신앙교육을 교회 학교와 선교원에만 맡기고 의지하였구나’ 하는 반성과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그후 딸과 함께 암송을 시작했지만 제 신앙도 어렸기에 지속적으로 자녀에게 말씀을 먹이기가 어려웠고 그만 흐지부지 되어버리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큰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터울 많게 둘째를 출산하고 나니 가정에서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것은 마음뿐이고 실천이 더욱 어려웠습니다. 시간이 흘러 수원으로 이사오게 되었고, 사명의교회에서 암송놀이학교를 참여하며 잊고 있던 말씀암송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큰아이는 이미 고등학생이 되어 말씀암송을 함께하기 어려움이 있었고 둘째 아이는 친구들과 노는 재미로 암송학교를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1년을 쉬게되니 함께 암송했던 말씀들마저 가물가물해지고 기억이 나질 않았습니다. 쉽지 않은 경험들이 반복되다보니 꼭 말씀을 암송해야할까? 가정에서 큐티하고 통독하면 말씀을 심는것은 똑같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303유니게 1단계를 권유 받았지만 망설여졌습니다. 코로나로 오프라인 모임이 아닌 온라인으로 진행하신다는 소식에 마음을 열고 신청하였습니다.

매 주차 여운학 장로님의 말씀암송비전과 간증의 말씀으로 시작하여 말씀암송 예배로 자녀들에게 말씀을 먹이고 양육하시는 목사님 사모님 선교사님들의 강의로 마음이 뜨거워지고 감동이되었습니다. 또 아침마다 줌으로 만나 암송을 훈련할때 다 잊어버린줄 알았던 말씀들이 새록새록 생각나고 처음보다 쉽게 암송할 수 있음을 경험하며 반복의 중요성을 실감했습니다. 그렇게 아침 7시에 줌으로 암송을 하고있으니 아들이 일어나 엄마 암송하네 하면서 관심을 보였습니다. 희찬이도 엄마랑 다시 암송할래? 하고 물으니 “응 할게” 하고 말해주어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고린도후서부터 함께 암송하고 있습니다. 고3이된 큰아이에겐 암송의 최적기를 다 놓쳐버리고 말씀을 먹이지 못한 미안함과 아쉬움이 있지만 이제부터라도 다시 말씀을 심을 수 있도록 기대하며 기도로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경험해보니 자녀에게 말씀암송으로 말씀을 먹이기에 가장 좋은때는 태교부터 시작하여 7세까지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의 참제자로 살아가기위한 소망을 품은 우리모두에게 말씀암송의 첫걸음을 내딛기에 가장 좋은때는 지금부터, 오늘부터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다시 암송의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기도해주시고 지원해주신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어린자녀를 양육하시는 부모님들뿐만아니라 모든 연령의 성도님들이 말씀암송의 은혜와 기쁨을 누리실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성경암송 유니게 과정 2기 이OO입니다. 아이는 제 뱃속에 지금 35주째 있고 5월에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벌써 1단계과정 5주 차가 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이 과정의 마무리 단계까지 왔는데 수료라고 하지만 사실 저에게는 새로운 신앙생활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임신이라는 큰 축복에 감사하면서 여러 가지 태교들을 하던중 문득 태어날 아기의 크리스쳔 부모로써 준비가 되어있는가란 질문에 답할 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성경 통독을 시작하고 임신 8개월쯤에 “성경암송학교” 문구가 눈에 띄이서 바로 신청을 했습니다. 마치 주님이 너는 이것을 꼭 해야만 한다. 지금 너에게 꼭 필요하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 너무 설레는 마음으로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박정숙 암송학교 팀장님께 문의 드리는데 제게 “말씀암송태교로 맑고 밝은 귀한 수퍼신인류를 건강하게 낳을 수 있다” 라고 하셨고 그 무엇보다 진심으로 느껴졌고 너무 감사했고 은혜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운학 장로님의 말씀암송 자녀교육책을 읽어 보니 최현기 목사님의 사모님도 출산까지 성경 100절을 암송하셨다고 했는데 저도 본받고 최선을 다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말씀으로 안정된 아기는 암송태교를 하는 모든 엄마에게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큰 선물이라고 하셔서 그 선물 절대 놓치지 않고 은혜로운 태교로 아이를 맞이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그 책에서 말씀암송태교로 태어난 아이의 엄마 되시는 집사님의 양육 보고에서 시편 23편을 10번 정도 암송하며 진통을 견디시며 아이를 낳으셨고 그 천사 같은 아이는 시편 23편을 제일 좋아하고 그 이유는 아마도 진통 때 엄마의 암송을 들으며 세상에 나왔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산모들의 진통을 상상으로 두려워하고 있던 저에게 한줄기의 희망이 되었습니다.

이 유니게 과정이 정말 귀한것이, 여운학 장로님과 최현기 목사님 그리고 한창수 목사님, 권미나 선교사님, 강동협 목사님께서 자녀 교육 방식 그리고 너무 훌륭한 가정예배들에 대해서 알려주시고 보여주시고 나눠주신 말씀들이 정말 제게 너무 큰 양분이 되어 그 어떤 태교보다도 마음의 안정이 오고 축복 속에 가정예배를 드릴 미래의 모습에 설레였습니다. 그리고 또한 그 과정이 쉽지만을 않을 것이란 것도 배우게 됬습니다. 많이 노력하는데도 불구하고 작은 일에 좌절하고 화내고 내 마음데로 되지 않은 일들에 대해 힘들어하는 제가 과연 아이를 낳아 잘 키울 수 있을가 하는 두려움도 많이 생깁니다. 하지만 포기 하지 말고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잘 헤쳐나갈 생각입니다.

여운학 장로님 말씀데로 웃으며 노래하듯 행복하게 암송 하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세상의 소리를 들려주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심어주려고 노력하는 제가 됬습니다.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 암송체질화의 기회를 다른 것에 우선순위를 두어 놓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여러가지 이유로 이 암송학교를 이 시기에 알게 된게 얼마나 큰 축복이고 은혜인지 모릅니다. 만약 모르고 지나갔다면 저희 가정을 위한 신앙생활을 갈피조차 잡지 못했을 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암송교육을 알기 전과 후의 삶이 다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저에게 잔잔하면서 강하고 깊게 스며드는 이 말씀암송으로 인해 하나님 말씀을 먹고 소화하며 살아갈 삶이 살아가려고 합니다. 저희가정, 주변 모두, 이 과정을 듣는 모든 가정들을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성경말씀을 외우는 것이 너무 어려웠다. 아무리 외우려고 해도 꼭 한 단어씩 계속 틀려서 짜증도 나고 힘들었다.

그런데 이번에 동광교회도 가고, 유투브로 강의를 듣다보니, 성경말씀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암송하는 것이 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왜 엄마는 진작 이렇게 알려주지 않으셨을까?

이제부터는 성경말씀을 암기하지 않고, 암송하겠다. 말씀을 암송하다 보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생기는 것 같다.

그리고 엄마가 성경말씀으로 전신갑주가 만들어진다고 하셨는데, 나는 현재 내 아킬레스건을 가릴만큼 전신갑주가 만들어진 것 같다.

여운학 장로님은 전신갑주가 500개도 넘으시겠지? 나한테 하나만 주시면 좋을텐데..

성경말씀이 답이고, 천국으로 가는 비밀지도고, 마음에 평화도 온다고 하니, 열심히 암송을 해야겠다.

*새테필린1기, 온라인강의 첫날 엄마따라서 ZOOM 현장으로 달려온 9살 김**의 소감문 입니다. (4주간 수강을 잘 하셨는지 안부차 톡을 드렸더니, 엄마는 일 때문에 수강을 못하고 아들이 했노라고 하시더군요 ㅎㅎ 다음세대를 말씀위에 세우는 일에 우리 모두 힘을 냅시다^^^ 할렐루야!!!)


이제 말씀암송 53절이 다 끝났네요.53절 암송을 완성하려고하니 집안에 참으로 많은 사단의 공격이 끊임이없어 낙심하려고 할때마다, 암송을 하지않았다면 그저 마음 시끄러운 집안일이라 치부하고 그렇게 마음 끓이고 낙심만 할텐데…암송을 하니 영적싸움으로 모두 보게되고 주저앉지 않고 포기하지않고 우격다짐 하지않고 마음을 세우게 되네요. 그렇다고 해서 모든 공격을 이겨낸것은 아니지만, 제자신을 무너지게 낙망하며 좌절하게 놔두지않고 일어날 힘을 얻게되니 말씀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시고 섬겨주셔서.영혼의 목숨을 살리는 일을 하심에 정말 큰일을 하시고 계심을 감사합니다. 이 암송이 각 가정에서 어떻게 역사할지는 상상할수 없는 정말 그끝은 인생의 생각으로는 알수없는 큰 사역을 하시고 계십니다.각 가정에서 생명을 살리고 관계를 잇고 아이들을 키우는 근본이되고 정말 어떻게 이루어질지 저도 제 가정에서 일어날 일을 기대하며 나중에 303비전성경암송학교 모든 분들께 기쁨의 간증으로 보답할수 있길 소망합니다.

어제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정말 마음에 금이가고 포기하고싶은 일들이 저를 짓눌렀지만, 어디서 나온 힘인지 부정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 힘이 제안에서 저를 일으켜 세우네요. 저는 성향과 기질이 부정적인 마인드가 큰데, 제가 도저히 스스로는 만들어내거나 생각해 낼수 없는 알수 없는 힘이 제안에서 움직이고 있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상황은 그리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상황과 형편을 뛰어넘으시는 나를 아시고 나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오늘 하루를 살 힘과 능력을 주시네요. 꼭 저희가정과 저를 주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잡아 주실것을 믿습니다.

두서없이 말이 길어졌습니다.호주에 있는 제가 강의를 듣는것은 불가능 한 일이였습니다.그런데 온라인 강의를 준비해주시고 새테필린을 알게해주시고, 말씀을 내안에 모시게 해주신 이 모든것이 분명 길을 잃고 헤매는 저같은 목말라 죽어가는 많은 엄마들에게 생명수를 부어주시려는 하나님의 큰 의도와 뜻이 였음을 고백합니다.코로나 사태로 모든것이 막히고 불가능하고 불통의 상황에서도, 열악한 상황을 역전하시는 그것을 이용해 더 큰일을 하시는 새테필린 교육을 보며, 우리 하나님 살아계시구나 우리 목말라 기진한 엄마들 하나하나를 다 감찰하시고 일일이 다 아시고 사랑하시는 구나 놀랐고 감탄했습니다. 그러니, 이일이 얼마나 영혼의 생명을 살리는 일인지 큰 자부심을 가지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말씀으로 온전히 서서 가정에 빛이되어 집안 모든사람에게 빛을 비추게되어, 수고하신 모든 스탭과 여운학장로님께 조금이나마 보람을 느끼실수 있게 되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악한이 때에, 쓰러지지 않으시고 이사명을 끝까지 이루시길 기도합니다.오늘도 암송을 하며 감사한 마음에 몇자 적는다는 것이 길어졌네요. 진심으로 감사한마음 전할길 없어 아쉽기만 합니다.

*호주에서 온라인강의를 듣고


303비전 성경암송학교 소개

303비전 성경암송학교는 21세기 자녀양육 및 주일학교 교육의 새로운 대안입니다. 30년 앞을 예비하여, 각 교회의 초청에 의해 자녀에게 성경암송을 직접 가르칠 엄마들을 훈련하는 이동식 성경암송 학교입니다.

303비전 성경암송학교 교장, 여운학 장로

규장문화사 (규장의 전신) 설립자인 여운학 장로는 1999년 303비전 성경암송학교를 세워 2012년까지 약 6천 5백 명의 엄마들을 교육했고, 1995년에 303비전장학회 (구 이슬비장학회)를 설립해 303비전 공유와 성경암송훈련을 통해 미래의 한국교회를 섬길 인격 목회자를 양육해왔습니다.

그의 혈관 속에는 도도히 말씀이 흐른다. 그에게는 ‘말씀’이 곧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말씀암송과 묵상을 빼놓고는 그 영혼을 만족케 할 것을 더는 찾지 못한다.

그런 까닭에 그는 말씀암송을 “말씀이신 하나님을 내 안에 모셔 들이기 위한 거룩한 작업이며, 기쁘고 보람된 영적(靈的) 근력 운동”이라 정의(定義)한다.

또한 가정에서 부모가 먼저 말씀을 암송, 묵상한 후 자녀와 함께 말씀암송가정예배를 드린다면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철을 따라 열매를 맺고 잎사귀가 마르지 않는 복”을 흘러넘치도록 받을 수밖에 없다고 강변한다.

여운학 장로 저서소개


 

[성경암송을 돕는 유익한 자료들]

303비전 성경암송학교에서 출간한 암송도서, 암송노트



303출신들의 성경암송으로 자녀교육한 노하우가 담긴 귀한 도서들


303비전이란?
30년×3세대 성경암송으로 자녀교육의 비전

1. 교육은 100년 곧 30년을 한 세대로 3세대에 걸쳐 이루어집니다.
2. 암송의 달란트를 받은 어릴 때부터 말씀암송을 체질화시킵니다.
3. 가정과 교회교육의 우선순위를 말씀암송 훈련으로 삼습니다.
4. 말씀암송과 묵상, 적용, 실천으로 말씀의 생활화를 정착시킵니다.
5. 30년 후에는 이렇게 자란 303비전 1세대들이 이 민족을 책임집니다.
6. 30년 후에는 303비전 1세대 선교사가 온 세계로 나가 세계 복음화에 헌신합니다.
7. 60년, 100년 후에는 303비전교육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와 온 세계가 하나님의 나라로 바뀔 것입니다.


303비전성경암송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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