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비전성경암송학교 : 온라인 유니게 1단계 7기 [22년 6월2일(목)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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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비전성경암송학교 온라인 유니게 1단계 7기 과정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303비전 말씀암송태교로 신인류 창조의 역사와 지속적인 말씀암송가정예배를 통해
예수님의 참 제자를 세우는 303비전성경암송학교 유니게 과정에 초대합니다.


303비전성경암송학교

온라인 유니게 1단계 7기 과정

* 날짜: 2022년 6월2일(목)~2022년 6월30일(목) / 등록마감날: 5월27일(금)까지

* 시간: 매주 목요일 5주간 진행(총5회), 오전 10시-12시30분

* 코디네이터 : 한창수 목사 (엠마오교회/합동)

✅ 강의는 온라인으로 집에서 들으시면 됩니다.
✅ 메인강의를 듣고, ZOOM으로 암송실습 합니다.
✅ 화,수,목,금 ‘모닝암송‘ 시간(아침7:00-7:30) 있습니다.
✅ 궁금한 점은 카카오톡으로 언제든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강의등록: 신청서 작성▶입금후 카톡으로 연락 주세요.(박정숙팀장: 010-3568-3031)

[세미나 신청서 작성하기]

* 등록비: 10만원 (강사비, 교재비, 교재 택배발송비 포함)

국민 787201-04-170995 여진구(규장)
✅농협 302-0863-7520-11 여진구(규장)

* 문의: 010-3568-3031 박정숙 팀장

<주최: 303비전성경암송학교>

 


303비전성경암송학교 온라인강의를 듣고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며 맘 속에 항상 가정 예배에 대한 소망이 있었지만 , 결혼을 하고 직장을 다니며 아이 둘을 낳고.. 한 해 두해가 지나며 .. 가정예배는엄두조차 나지 않는.. 막막하고도 넘어야 할 큰 산 같은 느낌이었다. 휴직 후 바쁜 일상 대신 찾아온 여유에, 공허함과 그 동안 해결되지 못한 죄와 연약함으로 인해 육아하며 잦은 어려움이 겹쳐 괴롭고 힘든 마음들이 밀려왔고 .. 주님 안에서 순종과 경건의 훈련을 받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들이 몰려왔다.

유니게를 시작하며 집에 혼자 있을 때 틀었던 라디오나 세상 음악 대신, 집에서 찬양이 끊이지 않도록 했고 계속 해서 말씀 구절을 틀어두었다. 예전 같으면 휴직 동안 자기 계발을 위해 쥐고있던 영어 책과 의미없이 검색하던 휴대폰을 내려놓고.. 암송책을 손에 쥐고 사모하는 맘으로 읽으며 더불어 마더와이즈와 개인 큐티 묵상을 통해 주님 앞에 회개하고 회복되는 시간을 가졌다. 큰 아이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시작했던 훈련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회복되면서 .. 아이는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내가 회복되고 내가 변하니 아이와 관계는 자연스레 좋아졌다.

훈련을 받으며 저녁에 혼자 앉아 말씀을 적는 나를 보며 남편은 이해 못하는 눈빛으로 바라보곤 했다. 그러던 유니게 참여 중 갑자기 첫째 아이가.. 틱 증상이 나타났다. 눈동자를 심하게 굴리며.. 의지와 관계없이 수시로 눈을 치켜떴다 굴렸다. 지켜보는 우리 부부도 눈과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다. 두렵고 불안했다. 아이가 예민하고 사회성이 좀 떨어져도.. 그래도 잘 지내고 있다 생각해 왔는데.. 나로 인해 저렇게 된 것 같아 자책하게 되고 너무 가슴이 아팠다. 나는 아이의 성향을 알고 있었기에 그나마 덜 했지만 육아에 늘 한 걸음 물러서있던 남편은 아들의 그런 모습에 나보다 더 충격을 받은 듯 했다. 그때 아이를 위해 가정을 위해 가정예배를 시작해보자고 말을 꺼냈다. 억지로 하면 분명 반발이 있을 남편과 첫 아이기에.. 어떻게 다가가야할까 늘 기도 중에 있었는데.. 아이의 증상은 가슴 아팠지만 너무 감사한 기회였다. 아이의 아픔에 흔들려 세상 정보를 찾아보면서 두려워않고 잠잠히 주님 앞에 나아가길 원했다. 그 동안 말씀과 찬양을 틀어두면 살며시 끄던 남편이.. 본인도 예배를 하고 싶다고 했다. 그저 사모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이 직접 인도하며.. 짧지만.. 기도와 찬양을 올려드리고 말씀을 읽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무리하는 우리 가정만의 예배… ! 암송에 대한 의무보단 .. 말씀을 꼭 아이 머리에 주입시키고 싶은 내 욕심이 아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스며들듯 그렇게 말씀을 읽으며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매일 예배를 하고 있다.화요일 훈련에서 들었던 방법들을 참고하며 말씀 먹이려 애쓰지않고 내가 먼저 말씀을 기대하며 내 마음에 심기길 원했다. 요즘은 남편이 퇴근 후 간혹 유튜브로 찬양을 틀고 아이들도 모두 어서 예배하자며 조른다. 불과 몇 주전만 해도 퇴근 후 지친 남편, 육아에 시든 내 모습.. 서로 싸우기 바빴던 아이들이었는데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들이 너무 감사하다. 큰 아이의 틱은 짧은 시간 동안.. 치유의 하나님 덕분에 많이 좋아졌다.

처음엔 굉장히 두렵고 불안이 앞서기도 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임을 믿고 .. 순종하며 나아가길 원하며 마음 안과 밖이 파도쳐도 잠잠히 주님만을 바라보길 원했다. 그럴 때 훈련 중 암송하는 말씀들이 내 상황과 환경에 맞게 계속 와닿으며 주님께서 위로하며 만져주셨다. 아침 묵상 때 한창수 목사님의 말씀도 많은 은혜가 되었다. 유니게를 통해 가정예배에 대한 막연함이 사라지게 되었고 짜여진 틀 대로 예배를 진행하지 않아도 됨을 알게 되면서 우리 가정이 변화될 수 있는 가정예배의 물꼬를 트게 된 듯 하여 너무 감사하다. (암송학교 수강생/한아름)

온 가족이 코로나에 걸려 모든 것이 멈춰지고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순간에도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입술로 읖조리는 말씀들 덕분에 힘이 났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더불어 롬팔이팔(롬8:28)의 은혜를 되새겨 본다. 우리의 육신의 힘이 모두 빠졌을 때, 무엇이 진정 나를 이끌어 가는가.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밖에 없다. 내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심어줘야할 이유이다. 아니 나의 중심에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새겨야 할 이유이다. 고난 중에도 깨닫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드린다. (암송학교 수강생P)


 암송을 하니, 예전엔 그냥 스쳐지나갔던 말씀이 나에게 돌아와 다시 생각하게 한다. 신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마음을 다하라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고, 어떤 것을 좋아하고 알고 싶고 사랑하면 마음이 자꾸 가는 것처럼 하나님을 정말 좋아하고 알고 싶어하는 그런 마음이 아닐까. 뜻을 다하라는 것은 그 뜻이 하나님께 있어야 한다. 무엇을 하든지 그 뜻이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 (암송학교 수강생L)

 암송한 말씀을 막 돌이 지난 아기에게 들려주었다. 자녀를 통해 하나님이 날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 잘 알고 있다.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악한 내가 내 자식을 향해 아낌없는 사랑을 줄 때면, 하나님도 내게 감당하기 버겁도록 애정공세를 퍼부으신다. 자녀가 잘못 행할 때 매를 아끼지 않고, 사랑을 전재로 한 훈육을 할 때도 더 큰 사랑을 전제로 두시며 내게도 매를 드시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깨닫곤 한다. 말씀 암송은 자녀 교육 이전에 하나님 앞에 무뎌진 내 마음을 먼저 세우는 큰 유익이 되었다. 기도를 시작하기 전에도 말씀암송으로 기도의 시간을 예열(?)하며 더 깊은 기도 가운데로 나아갈 수 있었고, 때와 장소를 요구하지 않는 암송은 하루를 빈틈없이 채워주는 경건의 모양과 능력을 주고 있다. 암송이 생활이 되는 그날까지 계속 힘내보자! (암송학교 수강생K)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상급이로다
ㅡ시127:3

기억하실런지요..ㅎ 둘째 가졌다고 암송태교할 수 있도록 기도요청도 했었지요. 3월12일 둘째 딸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지금 조리원에서 조리중입니다. 암송태교 하다가 못하는 날도 있었지만 예정일이 가까와올수록 힘을 내어 1단계복습 2단계는 수강하지 않았지만 혼자서 해보았습니다. 아직 주기도문 수준은 아니지만요..

정말 슈퍼 신인류답게 잘 먹고 잘 자고 잘 웃네요! 태어나자마자 젖도 잘 빨고 첫째와는 무언가 다르긴 다릅니다. 두 아이를 하나님의 사람 예수님의 참제자로 양육하고 싶습니다. 말씀 또한 즐거이 암송하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원하며 그래서 둘째 이름은 반대(?)가 좀 있었지만 송희라고지었습니다. 한자는 다른 한자이지만 뜻은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이 암송하는 자라고 붙였습니다. 부모인 내가 먼저 본이 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암송학교 수강생/김도영)

주여,
이 나라의 크리스천 여성들로 하여금 말씀 암송태교로 슈퍼 신인류를 낳는 꿈을 품게 하소서. 그리고 셋 이상의 자녀를 낳아 기르게 하소서. 그 동안 말씀 암송태교로 태어나는 아가들마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웃고, 지혜로운 품성을 갖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태중에서 대뇌의 형성과정에서부터 성령의 역사로 그리 되는 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故 여운학 장로의 도전일기 中-


303비전 성경암송학교 소개

303비전 성경암송학교는 21세기 자녀양육 및 주일학교 교육의 새로운 대안입니다. 30년 앞을 예비하여, 각 교회의 초청에 의해 자녀에게 성경암송을 직접 가르칠 엄마들을 훈련하는 이동식 성경암송 학교입니다.

303비전 성경암송학교 초대 교장, 故 여운학 장로

규장문화사 (규장의 전신) 설립자인 여운학 장로는 1999년 303비전 성경암송학교를 세워 2012년까지 약 6천 5백 명의 엄마들을 교육했고, 1995년에 303비전장학회 (구 이슬비장학회)를 설립해 303비전 공유와 성경암송훈련을 통해 미래의 한국교회를 섬길 인격 목회자를 양육해왔습니다.

그의 혈관 속에는 도도히 말씀이 흐른다. 그에게는 ‘말씀’이 곧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말씀암송과 묵상을 빼놓고는 그 영혼을 만족케 할 것을 더는 찾지 못한다.

그런 까닭에 그는 말씀암송을 “말씀이신 하나님을 내 안에 모셔 들이기 위한 거룩한 작업이며, 기쁘고 보람된 영적(靈的) 근력 운동”이라 정의(定義)한다.

또한 가정에서 부모가 먼저 말씀을 암송, 묵상한 후 자녀와 함께 말씀암송가정예배를 드린다면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철을 따라 열매를 맺고 잎사귀가 마르지 않는 복”을 흘러넘치도록 받을 수밖에 없다고 강변한다.

여운학 장로 저서소개


 

[성경암송을 돕는 유익한 자료들]

303비전 성경암송학교의 암송음원(MP3), 암송도서, 암송노트 



303출신들의 성경암송으로 자녀교육한 노하우가 담긴 귀한 도서들


303비전이란?
30년×3세대 성경암송으로 자녀교육의 비전

1. 교육은 100년 곧 30년을 한 세대로 3세대에 걸쳐 이루어집니다.
2. 암송의 달란트를 받은 어릴 때부터 말씀암송을 체질화시킵니다.
3. 가정과 교회교육의 우선순위를 말씀암송 훈련으로 삼습니다.
4. 말씀암송과 묵상, 적용, 실천으로 말씀의 생활화를 정착시킵니다.
5. 30년 후에는 이렇게 자란 303비전 1세대들이 이 민족을 책임집니다.
6. 30년 후에는 303비전 1세대 선교사가 온 세계로 나가 세계 복음화에 헌신합니다.
7. 60년, 100년 후에는 303비전교육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와 온 세계가 하나님의 나라로 바뀔 것입니다.


303비전성경암송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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