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는 한 사람의
과거나 현재 모습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떤 모습이든지
내가 약하고 용서받지 못할 죄인일지라도
주님은 찾아오셔서 말씀하십니다.

나를 따르라.

하지만 저는 자꾸 같은 문제에 넘어집니다. 또다시 주님을 놓치고 혼자 달려 나갑니다. 주님과 ‘동행’하기 원하지만 같은 문제에 계속 부딪히며 넘어집니다.

매일 주님 곁에 있고 싶지만
연약함투성이입니다.

그런데 넘어져 있는 제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괜찮다.

세상의 가벼운 위로의 말이 아닙니다.

나는 네가 넘어질 것도 알고
네 약함도 잘 알고 있단다.

그러니 다시 내 손을 잡으렴.

나와 함께하니 괜찮다.

다시 일어나자.

내 힘을 빼고 다시 주님을 바라봅니다. 기도가 더 하고 싶어집니다.

 

† 말씀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 시편 73편 23절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 디도서 3장 5절

† 기도
주님, 부끄럽습니다. 저는 오늘도 주님을 놓치고 혼자 달려갔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겠다고 고백하지만 결국 내 힘으로 해보려는 모습이 반복됩니다. 주님께 나아가는데 방해가 되는 이기적인 모습들을 없애주시고, 내 힘을 빼고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적용과 결단
주님과 동행하기 원하지만 급한 생각과 마음에 오늘도 혼자 달려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뛰어나가기 전에 잠시 생각을 멈추고 숨을 고르고 그분을 바라봅시다. 내 힘을 빼고 주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기도로 시작하고 마무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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