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저는 상처가 너무 많은데 ㅠㅠ 주님 뜻대로 잘 갈 수 있을까요?

상처에 함몰되지 않고, 많은 사람을 주님께로 돌이키게 하는 별이 되게 하소서!

0
207
2,462

(feat. 상처에 함몰되지 않고, 많은 사람을 주님께로 돌이키게 하는 별이 되게 하소서!)
_

많은 부모들이 자기 자녀가 다니엘같이 되게 해달라는 기도를 많이 한다. 그것은 아마 다니엘이 당시 세계 최강대국 바벨론의 총리대신이 될 정도로 출세한 것을 부러워한 까닭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다니엘의 인생의 겉모습만 보고 잘못 판단한 것이다. 다니엘의 면류관만 보고 그가 져야 했던 십자가는 보지 못한 것이다.

사실 다니엘은 엄청난 고통과 아픔을 극복한 인생을 살았다. 어린 나이에 나라가 망했다. 그리고, 먼 타국으로 포로가 되어 끌려갔다.

아마 살아서는 다시 부모 형제를 보지 못했을 것이다. 가슴에 트라우마에 가까운 상처가 생겼지 않았을까.

그러나 다니엘은 상처에 함몰되지 않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어나서 바벨론 왕궁에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삶으로 보여주었다. 그는 정말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난 인생’이었다.

그의 인생을 보면 참으로 상처가 변하여 별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무엇보다 다니엘은 자신만 빛난 인생이 아니었다. 수많은 사람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인생이었다.

당장 우리가 아는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같은 믿음의 친구들이 다니엘의 영향력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는가.

천하의 권력자 느부갓네살을 비롯한 바벨론의 실력자들도 다니엘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는가. 그는 타락한 세상 사람들에게도 하나님 경외하는 법을 몸으로 가르친 사람이다.

이렇게 한 사람이 말씀으로 변하게 되면 가정이 변하고, 사회와 나라가 변하게 된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한 영혼 한 영혼을 주의 사랑으로 섬기는 것, 그것이 훗날 큰불을 일으키는 오늘의 작은 불꽃인 줄로 믿는다.
_

당신의 상처가 너무 많은가?
트라우마에 가까운 상처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가? 회복의 하나님 앞에 엎드려라.

당신의 미래에 대해 불안하다면, 다니엘처럼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라. 하나님께서는 이미 미래를 훤히 보고 계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딤후 1:7)이다.  오직 예수의 이름으로 강하고 담대하라!
_

주님이 주시는 평안함을 받을 때까지, 하나님의 말씀앞에 기도하며 나아가라.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음으로써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지금은 비록 어둠 속을 걸어가고 있다 해도, 우리는 반드시 살아날 것이며, 승리할 것이다.

이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기는 성도가 되기 바란다!

★ 말씀
이제 네게 지운 그의 멍에를
내가 깨뜨리고 네 결박을 끊으리라
– 나훔 1:13

여호와는 그들의 힘이시요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요새이시로다
– 시편 28:8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 마태복음 7:7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 행 2:17

★ 묵상
# 마귀는 거짓말쟁이지요
# 하와를 속였듯이 우리를 속여요

#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지 않아
# 너는 다른사람보다 특별하지 않아
# 너의 아픔에 관심없고_ 돌보시지 않아
# 그러나 거짓말! 성경이 진리입니다
_

# 당신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 하나님의 소중한 사람
_

# 하나님은 상한 마음을 가지고
# 주님께 나아오는자를 가까이하시며
#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부터
# 돌이키길 기다리시며
#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_

# 우리의 깨어진 마음을 회복하시는
# 좋으신 아버지이십니다
# 우리의 치유자 피난처이십니다
_

# 어떤 상처이든지
# 다 주님앞에 가지고 나오세요
# 상처에 묶이지 마세요
# 주님께 나를 드릴 때
# 진정한 치유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