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회개했음에도, 정죄감에 시달릴 때.

나는 자격이 없어. 이런 내가 어떻게 하나님께 가겠어. 라는 마귀의 거짓말에 속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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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지만, 믿음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많은데 그것은 마귀의 정죄에 빠지는 것입니다.

회개는 분명한 것 같은데 완전히 낙심이 되어, ‘나는 끝났어’, ‘나는 소망이 없어’, ‘하나님도 나를 버리신 것 같아’, ‘사람들이 다 나를 손가락질하잖아’ 한다면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회개가 아무리 철저해도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결코 우리를 회복시키시지 못합니다.

‘하나님도 나를 버리셨을 거야’,
‘나는 가진 것도 없고 나이도 많아’,
‘내가 뭘 제대로 할 수 있겠어?’

그런데 이 역시 믿음인 것을 아십니까? 이 믿음에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겠습니까?

다시 일으키시려고 해도
이런 믿음이면
하나님도 아무것도 못하십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잘 헤아려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아십니까?

아들딸이 잘못했을 때 징계를 합니다. 잘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회개하라고 매를 들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매를 들고 징계할 때, 그만 마음이 상하고 속에서 분이 나서 성공하고 돌아오겠다는 메모를 남기고 가출해버린다면 잘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아버지의 마음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입니다.

아버지에게 매를 맞아도 ‘아,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시니 이러시는구나. 나에 대한 기대가 있으시구나’, “사랑하시니까, 바로 잡아주시려고 훈계하심을 믿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하고 울더라도 아버지의 품에 안기는 자녀가 복됩니다.

그럴 때 비로소 죄에서 벗어나고 일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녀에게 아버지가 더 이상 무슨 죄를 묻겠습니까?  싸매고 고치고 정말 주고 싶은 것,  더 좋은 것을 주어 기쁘게 해주고 싶은 것이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여러분의 삶 속에 하나님의 징계가 있다고 느끼십니까? 그러면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 없이 회복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고, 내 아버지가 되신다는 믿음마저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믿되 느낌이나 감정에 의존하면 안 됩니다. 우리의 신앙은 진리 위에 서야 합니다. 환경과 느낌은 수없이 변해도 진리는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다. 예수님은 나를 위해 죽으시고 나의 옛사람도 같이 죽었다. 예수님은 내 안에 계시고 예수님은 내 생명이시고, 하나님은 선하시고 나를 향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것이 영원한 진리입니다.
주 예수님의 십자가가 증거입니다.

하나님께서 무너진 다윗을 어떻게 다시 일으킬 수 있었습니까?

첫째는 철저한 회개입니다.
그리고 둘째는 놀라운 믿음입니다.

징계를 당하는 그 자리에서도, 다윗은 하나님의 사랑을 절대 놓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살길은 철저한 회개와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 함께 듣고 싶은 찬양 :
새롭게 하소서 – 레위지파

★ 말씀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 요한일서 1: 9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 시편 51:10

오 하나님, 상처난 가슴과 죄를 뉘우쳐 주님께 고백하는 마음을 주는 경멸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 시편 51:17 (쉬운성경 下)

★ 묵상
# 계속된 회개가
# 죄를 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 악을 피하고 예수님께 지켜달라고 말하기
# 자신의 약한 부분을 도와달라고 기도하며
# 죄를 죽도록 미워하는 마음구하기
_

# 견고한 죄의 진은 한번에 무너지지 않아요.
# 하지만 계속 회개할 때
# 주님의 용서와 사랑이
# 무너뜨리기 시작합니다-스캇브래너
_

# 요셉은
# 나는 유혹을 이길 수 있어하지않고
# 그 자리를 피했다.

# 철저히 회개한 다윗은
# 죄로 인한 결과로 어려울때도
# 주님께 기도하며 의지합니다
_

# 진정한 회개는
# 깨끗한 마음과
# 성결한 삶을 낳는다_AW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