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흔들리지 않게, 주님 위에 굳게 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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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죽지마. 내가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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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말씀을 읽을 때, 상한 마음이 치유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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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를 받은 적이 있어요.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열심히 안하다는 평가를 받거나, 그런 의도로 한 것이 아닌데 말이 퍼지고 퍼져서, 이상한 사람이 되어 있는 순간.

아니라고 해명을 해도, 믿어주지 않고, 문제는 더 꼬이고…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먼저 주님 앞에 가서 펑펑 울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말해봤자, 험담의 죄만 짓게 되고 해결책도 없잖아요.마음이 너무 아파서 주님 앞에서 펑펑 한참 우는데, 주님이 따뜻하게 그런 마음 주시는 거예요

“그 사람이 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해? 내가 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해?”

그 말씀에, 마음이 회복되면서 눈물이 그쳐지더라고요.

‘열심히 하면 뭐해. 아무도 안 알아주는데! 나는 이제 안 해! 그래. 나도 이제 부터 ㅠㅠ 삐뚤어질테다!’ 라고 먹었던 마음들이 풀어지면서 ‘그래. 주님은 아시니까…주님은 아시지요 ㅠㅠ.  주님께 이 상황을 다 올려드립니다.’

그러면서 그분을 용서하기로 선택했어요. 제가 남을 용서해야 주님도 저를 용서하신다고 하셨으니까요.하지만…쉽게 용서가 안되더라구요.

용서와 사랑도 주님께 받아야 줄 수 있음을 깨닫고, 주님께 용서와 사랑의 마음을 구하고 계속 주님 앞에 충분히 머물렀을 때 그 마음을 받아서 잘 지나갔던 시간들이 생각이 납니다.

혹시 오해받아서 마음이 아프다면, 주님 앞으로 나오세요. 주님이 그 모든 상황을 아시니까요. 그리고 다친 마음을 치유해달라고 기도하며, 잘못된 말은 예수이름으로 먼지를 털듯 털어버리세요.

그리고 기도하면서 성경을 보며 어떻게 해야할지, 주님께 방법을 구할 때, 주님께서 위로하시고 회복시키시며 인도하실 것입니다.

주님은 좋으셔서 깨진 모습 그대로 받으시지만, 우리의 마음을 드릴 때, 결코 망가진 그 상태 그대로 내버려두시지 않으니까요.

오해 받아서 마음이 아플 때.
우리의 피난처, 위로자, 아버지 앞에 엎드려 완전히 회복되고, 더 강건케 되는 시간 되시길 축복합니다.

† 말씀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의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 시편 102:7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시62:1,8

두렵고 떨릴 때에 나는 주를 굳게 믿습니다. 나의 탄식과 고통을 적어 두소서. 내 눈물을 주의 책에 기록해 두소서. 그것들이 주의 책에 없습니까?

내가 도와 달라고 부르짖는 날에 내 원수들이 도망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는 하나님이 내 편에 서 계신 줄 알 것입니다. 하나님을 굳게 믿습니다.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이 나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 시편 56:3,8,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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