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은 악함과 동일한 죄입니다 – 김병삼 목사 3분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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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모습들에 스스로 찔릴 때가 있긴 했지만,
게으름이 악함과 동일한 죄라는 말씀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마태복음 25:26)

한 달란트를 가지고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종에게
그 주인은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말합니다.

게으름이 악한 것과 동일한 죄인 것을 알게 된 이상,
더는 게으름의 노예로 살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게으름을 극복하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나름 효과가 있다고 하는 방법들도
내 오랜 게으름 앞에서는 작아지기 마련인데요.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당신의 자녀들이
게으름을 극복할 수 있도록 어떤 방법을
마련해 놓으셨을까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한 분들은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

▷김병삼 목사 설교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