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사탄의 이 거짓말에 속았다.

하나님 따라가야 진짜 산다. 진짜 자유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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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마귀의 치명적인 거짓말 : 너 하나님 따라가면,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고 – 속지 마세요. 하나님 따라가야 진짜 산다. 진짜 자유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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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가 왜 선악과를 먹었는가?
먹을 것이 선악과 밖에 없어서?

아니다. 배가 고파서도 아니었다. 먹을 것이 선악과밖에 없었다면 모르겠지만 그 외에도 먹을 것은 많았다.

하나님께서 다른 먹을 것을 주시지 않고,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셨다면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심할 일이지만 이미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풍성한 먹을거리가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와는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도 그것을 먹었다.

만약에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마음이 있었다면, 사탄이 늘어놓는 너저분한 이야기를 듣고 있을 이유가 없었다. 사탄이 선악과라는 말을 꺼내기도 전에 내쫓았어야 했다. 그런데 하와는 사탄이 하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 있었다. 그에게 비집고 들어올 ‘틈’을 준 것이다.

하와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마음이 없었다.

하나님께서 언제 에덴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셨는가? 딱 하나,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만 먹지 말라고 하셨는데도, 사탄은 교묘하게 선악과 하나가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하신 다른 것들까지 누릴 수 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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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마음껏 누릴 수 있던 자유를 통제당하고 억압을 받는다고 여기게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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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의 뜻과 말씀대로 살고자 할 때, 말씀에 순종해서 얻을 수 있는 것보다, 포기하고 내려놓아야 할 것에 집중하게 만드는 것이다.

믿음으로 살면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고 다 포기해야 한다고 거짓말을 한다. 하지만, 우리가 순종해야할 때 포기해야 할 것에 집중하면, 놀랍게 채우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기가 어렵다. 그들의 속임수에 더 이상 놀아날 수는 없다.

흔들리는 믿음을 지키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내가 잘못할까봐, 내려놓은 것이 아쉽고, 포기해야 할 것이 두려운 마음에서 해방되어 자유롭게 이 길을 걸을 수 있다.

믿음으로 살면 결혼도 못하고, 연애도 못하는 줄 아는 사람이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오해하지 말자.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무언가를 빼앗으시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이 뭐가 부족해서 그러시겠는가. 하나님은 오히려 우리에게 더 주고 싶어 하신다.

그것도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기꺼이 내어주실 만큼 주고 싶어 하신다.

짐 엘리엇 선교사는 이렇게 말했다.

“영원한 것을 위해
영원하지 않은 것을 버리는 자는
결코 바보가 아니다.”

★ 말씀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 창세기 3:1,4,5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 요한복음 8:36

★ 묵상
# 삼손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는데
# 그는 자신의 맘대로 살고
# 들릴라와 어울리면서_분별력이 흐려져요.
# 그래서 결국 눈까지 뽑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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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삼손의 인생을 그렇게 계획하지 않으셨어요.
# 그가 하나님께 순복했다면
# 다윗처럼, 요셉처럼 살 수 있었는데
# 그래도 그가 마지막에라도 주님을 붙들어서 다행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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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 여호수아가 속았던 이유
# 잘 살펴보았지만
# 하나님께 묻지 않았다
# 성경말씀과 기도로 주님께 가까이 가야 분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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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 인생을 맡기기가
# 두려워서 망설이는데
# 하나님이 제게 그러셨어요.

# 내가 너를 만들었고,
# 네가 무엇을 하면
# 제일 행복할지 내가 안단다. 라고_이태희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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