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척 하지말고, 고통을 직면하고 주님 앞에서 충분히 슬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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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너무나 충격적이고 힘겨운 상실을 겪을 때, 슬퍼하지 못하거나 잘 다루지 않으면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

상실은 반드시, 온전한 감정 표현으로 슬퍼해야 한다. 이 과정은 시간이 걸리고, 서둘러서 될 일이 아니다.

상실을 회피하고 강한 체하며 슬퍼하지 않으려 하면, 우리는 옴짝달싹 못 하게 되기 쉽다.

슬퍼하고, 아픈 감정을 느끼고,
고통 견디는 법을 배워야
전진할 수 있다.

자신이 약하거나, 무력하거나, 통제하지 못한다고 느껴져 걱정하는 상황이 있다면, 그 상황을 놓고 기도하라.

불신이나 해결되지 않은 감정이 있다면 드러내달라고 하나님께 구하라. 이것들을 하나님께 다 내어놓고, 이런 상처를 치유해달라고 하나님께 구하라.

부정적 생각과 맞서 싸울 때 사용하는 무기는, 나의 능력에서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어떤 걱정이 있다면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가져가야 한다. 그렇게 ‘충분히’ 슬퍼하며 머물러라.

그럴 때, 하나님의 말씀, 기도, 우리 안에 있는 성령의 능력이 잘못된 생각을 사로잡는다. 우리의 믿음을 세우고 소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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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걱정 없는 삶 _ 린다 민틀> 중에서


★ 말씀
사람들이여, 항상 하나님을 굳게 믿으십시오. 그분께 여러분의 마음을 다 털어 놓으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기 때문입니다. 셀라
– 시편 62:8 (쉬운성경)

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 시편 119:136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 시편 50:15

★ 묵상
# 하나님 지금 이상황에
#말씀 하시고자 하는것을
#말씀을통해 알려주세요_라고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앞에
#나를 순복시키며_성경읽기_스캇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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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가 안될 때
# 포기하고 일어나지마라
# 기도가 될 때까지 기도할때
# 돌파가 일어난다_A.W.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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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는 죽을만큼 힘들었을 때,
# 주님께 더 나아가기 시작한다.
# 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삼상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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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더 등돌리고
# 상황도 더 나빠질 수 있어
# 하지만 그 무엇도
# 하나님께 가는 것을 막을수는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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