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상을 버리고 주님께 돌아와야 자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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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 마음이 확정되었습니다. 주님께로!


● 이화선 / 갓피플 만화 _ 이화하하 묵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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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님 뜻대로 되길 계속 기도! 결코 실망하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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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죽고 싶어서 너무 살고 싶어요>를 읽다가 우상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저자는 일과, 인간관계, 사람들의 인정이 자신의 우상이었다고 말하는데요.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무슨 일만 터지면 사람에게 달려가고, 예배시간에도 일 생각만 하고, 그렇게 우상에게 기대자. 모든 것이 무너지기 시작했다는 그녀의 이야기.그러나, 우상을 회개하며 끊고 주님께 전부를 드리면서 어떤 상황에도 자유로워졌다는 이야기를 읽었어요.

그러면서 주님께 사명을 받았지만, 자신의 뜻대로 했다가 잘못 갔던 삼손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삼손의 우상은 무엇일까?
왜 들릴라를 내치지 못했던 것일까?

삼손의 우상은 <여인의 사랑>이었던 것 같아요. 아름다운 들릴라! 그녀의 사랑을 얻는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난 그녀 없인 못 살아. ㅠㅠ 그래서 계속 그녀와 만납니다.

그렇게 들릴라의 무릎에 누워서 잠들어버리지요. 분별력이 점점 사라지고, 결국 눈이 뽑힙니다. 그의 삶에 있어서 하나님을 예배하거나, 기도하는 장면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안타까우셨을까요? 들릴라를 만나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을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바리새인들을 향한 좋은 계획도 있으셨어요. 그러나 성경에 바리새인들은 회개하지 않고,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거절했다고 되어 있지요.

삼손이 만약 “주님. 저는 이 부분이 약합니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하면서 아브라함처럼 계속 예배하고, 요셉처럼 유혹을 피하고 지켜달라고 말했다면, 광야에서도 다윗처럼 예배하는 사람이었다면 어땠을까요?

마지막에라도 기도하고 회개한것은 너무 잘한 선택이었지만 들릴라에게 빠져 버린 그 시간들이 너무 안타깝잖아요.

우리 삶에 우상이 있다면 깨닫게 하셔서 회개하며 끊어버리기 원합니다. 그래서 진정 자유해지기 원합니다.

주님, 광야에서 불평으로 주님을 예배하는 것을 놓친 이스라엘 백성처럼 되지 않고, 주님 사랑해서, 광야도 예배의 처소로 만들었던 다윗처럼 되게 하소서.

주님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마음을 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말씀

들릴라가 삼손에게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사람을 불러 그의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 본즉 그의 힘이 없어졌더라

들릴라가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 사사기 16:19,20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 잠언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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