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제 해결이 답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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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르다처럼 손은 바빠도, 마음은 마리아처럼 예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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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님 뜻대로 되길 계속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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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을 보다가, 소름이 돋는 구절이 있었습니다. <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 사무엘상 18:9>

다윗이 엄청난 거인 골리앗을 무찌릅니다! 위험에 빠진 나라를 주님을 의지하여 건지게 된 것이지요.

다들 얼마나 기뻤을까요?
여인들이 기뻐하면서 노래를 부릅니다.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비교하는 노래. 누구나 화가 나겠지요. 사울도 그 말에 불쾌하여 심히 화가 납니다. 그러나 여기서 선택은 달라집니다.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토로하고, 그 말을 들고 주님 앞에 나아간 것이 아니라, 사울왕은 다윗을 주목하기 시작합니다.

<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 사무엘상 18:9>
그리고 다윗을 주목하기 시작하면서, 비교와 질투로 사울의 인생은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주님이 왕으로 세우셨지만, 경고를 받은 상태. 그 상황에 하나님이 쓰시는 다윗이 나타난 것입니다. 사람들은 비교하고요.

하지만, 사울이 겸손히 회개하며 주님 앞에 엎드렸다면 어땠을까요? 다윗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아갔다면 어땠을까요?

우리도 살아가다보면 비교를 당할 때가 있습니다. 오해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 말이 사실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피곤하게 아둥바둥거리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 말을 주님께 들고 들어가서
엎드렸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기억하세요.
무엇을 보느냐가 우리의 인생을 결정합니다.
골리앗 같은 상황을 바라보면 이스라엘 병사처럼 두려움에 빠집니다. 사울왕처럼 다윗을 바라보며 비교하면, 질투에 빠져 인생을 망치게 됩니다. 그러나 다윗은 다윗 앞에서도, 사울왕 앞에서도, 광야에서도 계속 계속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사울왕이 회개하고 주님을 바라봤다면,  하나님은 사울왕도 용서하시고 다윗처럼 쓰셨을 것입니다. 회개했던 베드로처럼요.

다른 것을 바라보며 시력을 낭비했던 것을 회개하고, 오늘 주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이 하루를 산다해도. 우리가 놓치지 않아야 할 분은 하나님 한분이시니까요.

주님 우리의 마음을 받으시고,
주를 바라보는 눈을 열어주소서.
다른 것에 시력을 낭비하지 않게 우리 마음을 잡아주소서!

† 말씀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9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예레미야 33:3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히브리서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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