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라고 느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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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오늘처럼
마음이 메마를 때가 있습니다.

제 자존감을 짓밟는 사람,
제 친절을 의심하는 사람,

제게서 이득을 취하기 위해 다가오는 사람들 틈에서 숨쉬기가 버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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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혼자라고만 느껴져,
말할 수 없이 외롭고 슬픕니다.
이 시간, 한없이 주님만 생각합니다.

하나님, 제 마음속의 소리를
다 듣고 계시죠?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하늘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 상황을 통해 제 마음을 다스리시고
아버지의 뜻을 알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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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내 사랑아, 고독과 외로움이
너를 완전히 삼키기 전에 내게로 달려와주어 고맙구나.

‘내 옆에는 왜 이런 사람들만 있는 걸까?
결국 아무도 없어. 나는 혼자야.’

외로움은 언제나 네게 말을 걸어오지.
내 사랑아, 그 시간에 네가 무엇을 생각하고
누구와 이야기하느냐가 중요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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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나를 깊이 생각한다면
결코 부정적인 감정이 너를 삼키지 못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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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친구가 너를 떠나고, 아끼던 사람이 떠나고,
심지어 가족도 너를 떠날 수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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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결코 변하지 않는 게 있지.
내가 네 곁에 항상 있다는 사실이야.
나는 너를 결코 떠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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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어떤 빛보다 반짝이는 내 사랑아,
너는 결코 혼자가 아니야.

오늘처럼 혼자라고 느낄 때면,
내가 네게 들려주는 사랑의 편지를 펼쳐보고
내 따뜻한 사랑을 확인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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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네게 들려줄 이야기를 가득 안고
너와 대화하기를 기다리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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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하나님의 때_ 햇살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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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 시편 25:16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 시편 121:5,8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 나훔 1:7

★ 묵상
# 저는 두렵고 힘들면
# 성경을 충분히 읽어요
# 그러면 주님이 주시는 마음 안에서
# 정말로 치유되고 회복되기시작해요_강대형

# 진실하게 말하라 그것이 기도다
# 힘들면_힘들다고
# 슬프면_슬프다고
# 너를변화시키는 것은_나지_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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