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명확한 기준 | 고성준 목사 3분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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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은 각자가 옳다고 주장하는
매우 혼란스러운 시대입니다.

세상 속에서 살아가다보면
진짜를 분별하기가 쉽지 않죠.

예수님께서는 그런 우리에게
명확한 기준을 알려주셨습니다.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사건에
그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요.

아직 열매가 열리지 않은 무화과 나무를 향해
예수님은 다음과 같은 저주를 하십니다.

“예수께서 나무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마가복음 11:14)

여기서 의아한 부분은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던 때는
아직 무화과 나무에 열매가 열릴 때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마가복음 11:13)

예수님은 아직 열매가 열릴 때가 아닌 것을
당연히 알고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무화과 나무를 향해 저주를 하셨는데요.

예수님이 의도하신 바가 무엇일까요?
이 말씀엔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한 분들은
영상을 꼭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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