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대 모태신앙. 직분이 높다고 진짜 크리스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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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말이 아닌 그 사람의 선택과, 행동을 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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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되어야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그냥 “주여! 주여!” 외치는 자들이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님을 확실히 가르쳐주셨지.

‘아버지의 뜻’을 잘 알 수 있도록
우리에게 보내주신 분이 성령님이란다.

우리가 이 땅을 살면서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더듬어 살피고, 깨닫도록 도와주시지. 손만 들고 “네, 믿습니다!” 고백한다고 그냥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게 아니란다.

하나님이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잠 8:17)라고 말씀하셨고, 예수님이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 7:20)라고 하신 것처럼,

우린 구원 받은 후로도
삶을 통해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야 해.

그런데 이건 육신의 생각이 아닌, 성령님이 함께하셔야 가능한 일이란다. 성령님의 다스리심이 없는 상태라면 천국에 합당한 열매를 맺을 수는 없지.

그러므로 이 땅에서 생길 수 있는 최고의 비극은 성령님이 ‘나’를 떠나시는 거야(A. W. Tozer).

생각만 해도 아찔하지.
그 시점에서 생명책에서 이름이 지워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일이 아득히 멀어지는 거니까.

아빠는 그런 비극이 너희에게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주님과 이어진 손, 절대로 놓지 않기를.

– 너희를 위해 기도하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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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얘들아, 아빠가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단다 _이무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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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마태복음 7:21

★ 묵상
# 내 맘대로 살면서
# 교회만 다니는 것은
# 크리스천이 아닙니다
# 아무리 몇대 모태신앙에 직분이 높다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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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천은 내 맘대로 살던 삶을 회개하고
# 예수님께 나를 드린 사람
# 예수님을 나의 주인님으로 모신 사람입니다
# 그럴때 사랑과 회개의열매가 맺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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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을 믿는다는것은
# 주인이 바뀌는 것이다.

# 내가 주인되어 살아온 삶을 회개하고
# 예수님을 나의 주인님으로 모시자
# 성령님이 내 마음에 오시고
# 성경이 이해되기 시작했다_천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