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인간의 몸으로 다시 오셔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어디를 가실까?

가장 먼저 누구를 만나실까?

사고 때문에 곧 죽게 될 위기에 빠진
어린 아기를 구하러 가실까?

세상에서 가장 큰 교회의 주일 예배
강단 한가운데 좌정하셔서
찬양과 영광을 받으실까?

요한복음은 예수님이 누구인지
가장 집중한 성경인데
예수님을 다섯 번이나 빛이라고 말한다.

빛이 가장 필요한 곳은
어둠이 있는 곳이다.

왜 어두울까?
빛과 멀어졌기 때문이다.

빛이신 예수님은
하나님과 가장 멀리 떨어져
어둡게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가실 것이다.

미움이 가득한 곳,

죄가 가득한 곳,

상처가 가득한 곳,

악이 가득한 곳,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외면하는 곳,
한 줌의 빛도 없는 곳에 가셔서
그들을 안아주시고

어두운 죄와 악과 미움과 상처를
사랑을 통해 바꿔주실 것이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눌린 자에게 자유를 주시겠다고 선포하시고, 더러운 귀신 들린 자, 온갖 병든 자, 심지어 예수님을 밀쳐 죽이려 하는 자들을 만나셨다.

우리의 모든 삶의 발걸음은
예수님의 첫 발걸음과 같아야 한다.

예수님의 이 발걸음은
골고다 십자가의 길까지
연장되었고, 그 십자가의 길은
하나님나라까지 연결되었기 때문이다.

예수님과 같은 걸음은
우리의 삶을
하나님나라에 연결되게 한다.

별은 햇빛을 반사한다.

우리도 하나님이 주신
말씀과 사랑과 은혜를 반사해서
어두운 곳을 밝혀야 한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 단 12:3

– 페이지 처치, 신재웅

† 말씀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 다니엘 12장 3절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마태복음 5장 13~16절

† 기도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삶 가운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적용과 결단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기도하며 결단해보세요.

 


크리스천 생활을 풍성하게 하는 #크리스천굿즈

66권 성경이 눈앞에 촤라락(❁´▽`❁) 《성경 연구 가이드북 8》 추천


▷함께 해주시면 개척교회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