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명을 준 적이 없다 (성직자, 성도, 집사, 권사….)

각자의 자리를 주신 이유는 그 자리에서 사랑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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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명을 준 적이 없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사명의 완성이 아니라 사랑의 완성이다.
 
맡은 역할의 완벽만을
좇다보면 사랑을 놓친다.
 
성직자, 성도, 집사, 권사, 장로, 교사, 찬양, 셀리더, 임원단.
 
각자의 자리를 주신 이유는
잘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사랑하라는 것이다.
 
 
사랑이 사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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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 요한복음 9:11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 로마서 13:10
★ 묵상
# 얼마나 성공했느냐
# 얼마나 댓글이 많이 달렸지? 가 아닌
# 얼마나 그 영혼들을 위해
# 중보했느냐?를 보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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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마음
# 선한 목자의 마음을
# 부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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