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매출 수십억에서 간신히 끼니를 때우기까지 | 이지남 대표 (지남쌤) 간증 | 주가 일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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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쫓아 치열하게 살아온 한 사람이 있습니다.
명문대를 졸업하고 세계 10대 패션스쿨에서 유학한 뒤,
홀로 뉴욕으로 건너가 도전했던 사업이 큰 성공을 거두었죠.
사업을 확장하며 벌어들인 월매출은 수십억 원대였습니다.

일뿐만 아니라 가정에도 충실했던 그녀는
사랑하는 남편과 행복한 가정을 꾸려 세 아이를 낳았습니다.
회사 화장실에서 갓난 아이를 수유하며 커리어를 이어갔고,
출장을 갈 때면 직접 수유한 젖병을 비행기로 보내 아이를 먹였습니다.

가정에도 일터에도 최선을 다했던 그녀는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그녀를 계속 따라다녔습니다.
가족, 커리어, 돈으로도 채울 수 없는 그 무언가가 말이죠.

그러던 어느 날, 셋째 출산 이후 그녀에게 산후우울증이 찾아왔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밝고 열정이 넘치던 그녀에겐 뜻밖의 일이었죠.
그런데 그 산후우울증 덕분에 하나님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기다렸다는 듯이 그녀를 만나주셨습니다.

그렇게 그녀 삶의 패러다임이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싶어 읽기 시작한 성경은 하루 20시간 이상의 성경 연구로 이어졌는데요.
하나님께 올인하는 삶을 살게 된 그녀는 성공가도를 달리던 사업과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새로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요.

그런데 그 때부터 생각지 못했던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
초호화 주택에서 여러 명의 가정부를 둘만큼 풍족했던 삶은
밥과 김치만으로 간신히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삶으로 변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옷을 사주는 것은 상상도 못하는 일이 되어버렸는데요.

그렇지만 아무것도 없는 그녀의 삶은 행복으로 가득찼습니다.
가진게 다 없어졌는데 하나님 한 분으로 만족하는 삶이 된 것입니다.

코스타 강사이자 다니엘 기도회 강사로,
(주)퓨리탄의 대표이자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이지남 대표의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한 분들은
간증 영상을 꼭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