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싸움을 하라!

믿음의 최전방에 있을수록 육체의 법을 따라서는 버틸 수 없다. 육체의 법에서 나오는 마음과 태도로는 단 하루도 버틸 수 없는 곳이기 때문이다. 주님이 이 전쟁 같은 시간 속에서 나를 대신해 싸우시는 것을 보면서 나는 오늘을 산다. 그러면서 나를 버리고 부인하는 삶을 배운다. 전쟁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전장에 서면 적군의 강함이 하나님보다 더 크게 … 믿음의 싸움을 하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