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자꾸 걱정이 되어요 ㅠㅠ

삶의 무게가 무거워서, 도망치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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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삶의 무게가 무거워서, 도망치고 싶을 때)

하나님이 이끌어오셨기에
앞으로도 이끌어가실 것을 믿지만
문득 걱정되고 의심할 때가 있습니다.

‘내게 주어진 이 환경을
잘 감당할 수 있을까?’

하나님 ㅠㅠ
모든 상황을 기쁘게 감당하게 해주세요

_

주님의 마음.

내 사랑아, 여러 상황 속에서
네가 느끼는 감정은 당연한 거란다.

기뻐하기도 하고, 감동하기도 하고,
의심하기도 하고, 걱정하기도 하는
네 여러 감정들 말이야.

그런데 네게 허락한 상황은
너를 괴롭히기 위함이 아니야.

너를 더 자라게 하고,
나와 가까워지게 하는 통로지.

네게 맡겨진 일이 감당하기 벅차고, 어려워 보여도 포기하지 말고 나를 더욱 의지하렴.

내 사랑아, 나의 보석아!
너는 잘할 수 있어.

내가 네게 부어주는 능력으로
너는 어떤 상황이든 충분히 감당할 수 있어!

그러니 네 힘으로만
맡겨진 일을 감당하려고 하지 마라.

내게 기도하는 것과 기도하지 않는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걸 기억하렴.

네 마음이 번민으로 가득 차오를 때면
지금처럼 내게로 나아와 말해주렴.

우리 함께 이 문제를 헤쳐 나가보자.
_

* 그림 : 책 <햇살콩 한줌묵상 365 _ 햇살콩 (김나단×김연선) > 중에서

* 글 : 책<하나님의 때> 햇살콩 중에서

★ 말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6,7

★ 묵상
# 저는 일을 맡을 때마다
# 주님. 주님이 돕지 않으시면
# 저는 할 수 없습니다. 기도하며
# 일을 시작했어요.
#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요 _ 로렌스형제
_

#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 주님이 돕고 싶으셔도
# 도우실 수가 없다_E.M.바운즈
# 그일에 합당한 기도의 분량을 채우라
_

# 그일에_마귀의 뜻은 무너지고
# 주님뜻대로 되길 ‘계속기도’
# 아니면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 걱정마세요. 주님께 계속 가면, 좋으신 주님은 그냥 내버려두시지 않고 반드시 회복시키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