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보지 않을 때도, 다윗은 예배해요.

주님께 더 나아가요. 그런 다윗을 하나님은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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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윗의 물맷돌처럼. 매일의 최선으로 주님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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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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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있었던 일인데요.

시골 작은 교회에, 아무도 예배인도할 수 없어서, 나이 든 한 남자분이 예배인도자로 서게 되셨어요.

낡고 오래된 기타 한 대.
교인들 5명.
그리고 삐걱거리는 낡은 피아노.

그렇지만, 그는 예배 인도자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아무도 보지 않을 때도, 낡은 기타 한 대를 들고 나가서 예배하기 시작해요.

일할 때도, 최선을 다하는 힘을 구하며. 주님을 바라보고, 일이 끝나면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무 아래에 앉아 주님께 찬양을 올려드리곤 했어요.

그런데, 점점 많은 교인들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젊은이들도 많이 모여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어느 날,
다른 인도자에게 예배 인도자 자리가 가게 되었어요.

물론 마음에 조금 서운함과 아쉬움도 있었지만, 그는 말했어요. ‘괜찮아. 하나님께 드리는 내 예배는 끝나지 않았으니까^^ 그동안 섬기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하나님’

아무도 없는 텅 빈 예배실.
창문 바깥에서 들어오는 햇살만 고요하게 교회 갈색 장의자를 비추고 있는데, 문이 삐걱- 열렸어요.

그였어요.
낡은 기타 한대를 든 그가 예배당에 들어와서 앉더니 기타를 들고,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했어요.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그의 예배는 그렇게 계속되었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예배했던 다윗처럼.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최선을 다했던 다윗처럼.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주목하고 계셨습니다.

† 말씀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 시편 121:1,2

여호와여
나의 발이 미끄러진다고 말할 때에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사오며
– 시편 94:18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 시편 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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