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독의 유익

 


● 황인호 / 갓피플 만화 _ 세리의 집 자세히보기 ▷


2. 주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통해 나를 빚어주소서.


● 이무현 / 갓피플 만화 _ 그림책마을 자세히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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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 홀로 서 있는 것처럼.
친했던 사람들이 떠나가고,

친숙했던 장소로부터 옮겨지는 상황에 있을 때가 있습니다.

마치 광야에
홀로 서 있는 그런 느낌.

왜 하나님께서 이런 시간들을 허락하시는 것일까? 주님 앞에 여쭤보며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혼자 있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여러 책들과 사인을 통해 알게 하셨습니다.

홀로 있을 때,
하나님과 독대하게 되고
자신을 뒤돌아보게 된다고.

그래서 그냥 혼자 외로운 시간이 아닌, 주님으로 인해서 채워지는 시간이 된다고 조언합니다.

아브라함이 익숙했던 모든 것들을 떠나, 낯설고 외로운 광야에 섰을 때, 그는 어떻게 했을까요? 그는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그때, 아무것도 없던 황량한 광야가, 하나님께 더 나아가는 소중하고 친밀한 예배의 시간으로 바뀌게 됩니다.

홀로 광야에 있는 시간 속에 혹시 있다면, 누군가, 무엇인가를 찾아, 그 시간들을 채우려는 것보다는 먼저 이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의 목적이 무엇인지 주님께 여쭤보고, 잠잠히 주님앞에 나아가 말씀과 기도로, 또 찬양으로 예배 드리며 주님과의 시간을 갖기 원합니다.

주님. 광야에 홀로 서서
주님을 바라봅니다.

토기장에 손에 맡겨진 진흙처럼
주님 손에 정결하게
주님 뜻대로 빚어주시옵소서.

이 시간, 주님과 친밀함을 누리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옵소서.

† 말씀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 마태복음 14:23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 시편 121:1,2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 시편 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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