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것이란다.

나의 정체성.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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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도하는 이유는요.
아앗 ㅠㅠ 기도해야 기름부으심 있는데 못했어
죄책감. ㅠㅠ

이게 초점이 아니에요.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말씀하시는 주님께 가는 거예요.”

목사님의 말씀에 다시 깨어납니다.

처음 <매일 10분 기도>를
시작할 때 주셨던 마음이 생각납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 아가서 2:10

물론, 기도는 영적전쟁이기도 하고
많이 기도해야 기름부음이 있고,
끈질긴 기도를 통해 주님이 약속이 이뤄지지만,

먼저, 주님께 기대기 원합니다.
주님께 드려야, 주님이 회복시키실 수 있기에
지금 모습 그대로, 깨진 마음 그대로.
주께 드립니다.

좋으신 주님은 결코.
그 모습 그대로 내버려두시지 않고
반드시. 회복시키시니까요.

끝없는 사랑. 주님 부으소서.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내 마음을 다 가져가소서.

내 모든 것 드리니,
나의 주인님 되셔서 다스리시고 회복시키소서.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 아가서 2:10

 

 

 

<매일 10분기도> 함께 하고 싶다면?
https://www.instagram.com/godpeople_com/

매일 10분씩, 성경을 읽으며 기도하고
해당 날짜에 <미션완료!>라고 댓글도 남기고,
은혜도 함께 나눠요. 함께라면 매일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