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비교하지 않고, 자유로워질 수 있는가?

비교의 쳇바퀴에서 탈출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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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사울왕 VS 다윗, 요나단)

이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예쁘다고 생각했던 여자가 있었다.

그녀는 요술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물었다.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거울은 늘 그녀가 만족할만한 대답을 해주었다.
“당신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거울이 이렇게 대답했다.
“백설공주님이 제일 예쁘십니다.”

이 말은 왕비의 비교의식을 건드렸다. 비교는 독사과같이 무서운 독성을 갖고 있다.

사위가 된 다윗을 볼 때마다, 사울의 귀에도 정직한 거울 같은 여인들의 말이 윙윙거렸을 것이다. “다윗이 당신보다 더 멋있고 훌륭합니다.”

그때마다 그는 수금으로 자신의 울화를 다스리려 했지만 실패했다. 드디어 그의 광기는 다윗을 죽여버려야겠다는 생각에까지 이르렀다.

사울의 비교의식 때문에, 다윗은 죽을 뻔하고 정처 없는 유랑생활을 시작해야 했다. 그리고 사울은 다윗을 쫓아다니느라 삶의 시간과 자신까지 낭비하고 있었다. 딱한 사울 같으니.

비교의식을 가진 사람이
어떤 짓을 해도 이길 수 없는 사람은
비교의식이 없는 사람이다.

다윗에게는 사울을 죽일 기회가 두 번이나 있었지만,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에, 그 기회들을 놓아버렸다.요나단도 실력을 겸비한 왕자였으나, 아버지 사울의 손에서 다윗을 구해 피신시켰다. 그가 비교에서 자유로울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믿었기 때문이다.

누가 왕관을 쓸 것인가는,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사람을 보지 않고 늘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보고 살았다.

그들의 목표는.
사람을 이기고 왕관을 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집중하여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기억하라.
어떻게 비교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는가?

우리가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은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께 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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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지저스 스푼_오인숙> 중에서

# 너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단다
# 너만이 줄 수 있는 기쁨을
# 나에게 주고 있는 거야 _ 주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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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 아가서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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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상
# 비교하지 않는 마음도
# 주님께 구해요
# 구하라_그리하면 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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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 것도 없어도
# 다른 사람 아닌 주님 바라보며
# 주님 손 더 꽉 잡으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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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 주님을 계속 바라볼 때
# 비교의 감옥에서 벗어나게 하실 거예요.
# 내가 아닌 주님만 높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