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 상처가 치유될 수 있을까요? 자꾸만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요 ㅠㅠ

주님의 사랑이, 돌보심이 믿겨지지 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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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큰 상처로 하나님, 사람, 자신, 상황과 미래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자신이 전혀 가치 있게 느껴지지 않아 죽음을 자꾸 생각한다면,

하나님이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신다는 진리가 믿어지게 해달라는 기도를 해보세요.

이해할 수 없는 고통의 순간에조차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다 알고 계세요.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은 신실하고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가 아픈 중에도, 믿어지지 않는 순간에도
언제나 신실하게 우리를 돌보십니다.

그 진리가 믿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세요.

참새 다섯 마리가 두 냥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하나라도,
하나님께서는 잊고 계시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너희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고 계신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 누가복음 12:6,7

당신은 정말이지 귀한 존재입니다.
마가복음 9장 24절에도
믿음 없음을 도와달라는 기도가 나옵니다.

“믿음 없는 나를 도와주십시오.”
– 막 9:24

믿어지지 않아도, 믿음 없음을 도와달라는 기도를
믿음 없는 것으로 여기지 않으실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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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사랑하는 내 딸, 애썼다 _ 한혜성 >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