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식탁 8화 – 보아스의 밭, 예수님의 지경

김우현 감독과 정재완 시인의 뒷골목 말씀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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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완: 보아스가 룻을 식탁에 초대했어.

우현: 식탁에?

재완: 어

우현: 보이스가 룻을 언제 식탁에 초대했어?
그건 좀 말씀을 너무 과장하는 것 같은데…^^

재완: 식사할 때

우현: 예 그래서요

재완: “볶은 곡식”을 먹으라.
그것은 성… 성령을 받으라는 뜻이잖아

우현: 왜요? 왜 볶은 곡식이 성령을 받으라야?
연결이 잘 안 되는데

재완: 볶은 씨앗은 예수님의 말씀이잖아

우현: 볶은 곡식이 예수님의 말씀이다…?
그것 참 일리가 있네. 왜냐하면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여호수아의 군대가 먹은 곡식이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의 소산물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라. 수 5:11

그 식량이 볶은 곡식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은 날 것이 아니라
불에 구운 거잖아
불이 성령을 상징한다면 아까 그 성령을 받으라.
오 그런 의미라면
…….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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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식탁 소개 글

바람처럼 뒷골목과 변방의 광야를 함께 떠돌아 다닌 20년 지기
친구 재완이와 언젠가 부터 말씀을 공부하는 시간이 열렸습니다.

둘이 티격 태격 장난을 치고 노는듯 시작된 이 은밀한 진리의 탐험이
오롯하고 충일한 기쁨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우리끼리만 나누기 미안해 천국의 동지들을 초대합니다.
우현과 재완의 “광야의 식탁”에 오셔서 함께 즐겁고 맛나는 말씀 파티
즐겨 보아요!!
모두 모두 샬롬입니다.

– 김우현 감독 –

말씀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의 소산물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라.
수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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