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딸이 위험할 것이다. 어느 날 걸려온 협박전화 – 햇살콩ㅣ전능적주님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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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협박전화가 걸려왔다.

“사역을 멈추지 않으면 딸을 해치겠다.”

손이 벌벌 떨리고 진정되지 않았다.
급히 집으로 돌아가면서 계속 기도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그때 하나님이 내게 한 장면을 떠오르게 하셨다.

위기의 순간 나에게 임한 주님의 위로는?

오늘의 스토리텔러 소개
햇살콩 (김나단×김연선)

크고 높으신 주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SNS 공간에 글과 그림으로 복음의 씨앗을 심고 있다. 약 14만 명(2021년 1월 기준)의 독자와 매일 말씀을 나누며 진정한 코이노니아를 이루고 있다.

‘쓰담쓰닮’ 시리즈는 하나님과 일대일의 깊은 교제 가운데 그분의 풍성하신 사랑을 누리고 믿음의 근력을 키우고픈 이들을 위해 만들었다. 남편 김나단은 감리교신학대학을 졸업하고 국제복음선교회 간사로 섬기며 글을 쓰고 있다.

아내 김연선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을 졸업하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캘리그라피 강사로 활동 중이다. 부부가 함께 지은 책으로 《쓰담쓰닮 필사묵상노트 시리즈》, 《하나님의 선물》,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때 묵상 노트》, 《햇살콩 말씀 365》, 《햇살콩 한줌묵상 365》(규장)가 있다.


갓뷰(GOD-VIEW) -전능적주님시점
주님의 시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이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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