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이 너무 무거울 때, 삶이 막막할 때 드리는 기도.

주님이 그 마음을 아세요! 그 괴로움을 모른척하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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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떻게 해야 해?” 라며 물어보는 문제들이 막 쏟아지는데, 정작 리더인 나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

주님. 제 짐이 너무 버겁습니다.
앞날이 어떻게 될지 몰라
두렵습니다. 라는 분들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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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환난 날에 하나님을 부르라고 하십니다. 힘들 때, 도움이 필요할 때 하나님을 깨우면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필요를 채워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뭔가를 잘할 때도 기뻐하시지만,
하나님께 뭔가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 때 훨씬 더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성공한 자리뿐만 아니라
실패한 자리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네가 도움이 필요할 때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를 찾았구나. 그래. 내가 최선을 다해서 너를 도와줄게.
나의 모든 능력을 동원해서 너를 도와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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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따라하는 기도 _ 장재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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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 시편 50:15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 나훔 1:7

그는 고통당하는 사람의 괴로움을
지나치거나 모른 체하지 않으십니다.
그는 고통당하는 자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그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이시고 응답하여 주십니다.
(시편 22:24, 쉬운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