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옆 예배] 찬송가와 함께 – 도노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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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가운데 열리는 작은 찬양의 숲

<찬송가와 함께>는 매달 셋째 주 화요일, 저녁에 따로 시간을 낼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오전 11시에 열리는 찬양예배입니다. 2016년에 시작되었고,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도 온라인 예배로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찬송가와 함께>는 잔잔한, 묵상 같은 찬양예배입니다. 참여하는 모든 이들의 음성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어쿠스틱 악기와 함께 합니다.
찬송가는 멜로디와 리듬이 단순해서 누구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가사는 잘 정련된 기도와 같습니다.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를 때 가사를 소리내어 읽고, 곡조와 함께 다시 찬양하면 그 찬양은 모두 기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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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와 함께>는 가로수길 옆 소극장 스페이스 바움에서 열립니다. 실내가 모두 원목으로 디자인된 그 공간은 도심 한가운데 있는 작은 찬양의 숲 같은 느낌을 줍니다.
이 시간은 찬양사역자 도노마리아가 인도합니다. 도노 마리아는 올네이션스 경배와 찬양팀, 우즈베키스탄 선교사를 거쳐 현재 베이직교회 예배인도자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2021년 4월 20일(화)  송리스트

1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2 하늘의 문을 여소서
3 하나님은 외아들을
4 주 없이 살수 없네
5 큰 죄에 빠진 나를
6 저 장미꽃 위에 이슬
7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8 은혜로만 들어가네
9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인도_도노마리아
첼로_박영실
피아노_정현식
음향_송정욱
영상_유상용
장소_스페이스 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