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들은 넘어졌을까? (시험을 이기는 방법!)

나 자신을 지켜내는 것은 일반적인 노력으로 가능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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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나 자신을 지켜내는 것은 일반적인 노력으로 가능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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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하는 일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사역이 커질수록 사람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더 많아진다.

그래서 기도하는 시간이 줄어든다.
그러다 넘어지고 만다.

주님이 어떻게 기도하셨는지 기억하길 바란다.

주님은 사람들과 한없이 어울리기보다
아버지와 한적한 곳에서 교제하셨다.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 막 1:35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니라 – 막 6:46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 스스로에게 다시 한번 일깨우며 되새기는 것이 있다.

나 자신을 지켜내는 것은
일반적인 노력으로 가능하지 않으며,
오직 하나님 앞에서 기도로만 성취되는 열매라는 것이다.

우리가 다 그 사실을 깊이 기억하면 좋겠다.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하여 기도하는 것 외에는 돌아갈 길이 없다.

그리고 주님은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라고 말씀하시며,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는 모습을 몸소 보여주셨다.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같이 되더라 – 눅 22:44

예수님이 땀방울이 변하여
팟방울같이 되기까지 기도하셨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그렇게 간절히 기도해야만
십자가를 피하고 싶은 유혹을 물리칠 수 있지 않겠는가?

이제, 주님을 본받아 우리도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하여
기도와 말씀으로 악과 싸워 이기는
축복이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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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주님기도_다니엘김>중에서

★ 짧은 묵상
# 모든 놀라운 역사들을 살펴보면,
# 그 뒤에는 ‘기도’가 있었다_E.M.바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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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하지 않을 때 일어나는 일
# 1. 분별력이 없어지고
# 2. 영적권위를 잃게 됨.
# 3.원수들이 불같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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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하게 말하라. 그것이 기도다
# 힘들면 힘들다고, 슬프면 슬프다고
# 너를 변화시키는 것은 나지, 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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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처럼
# 진실하게 말하되
# 늘 주님 존중함으로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