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1:1로 만나는 시간이 있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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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난중에 위로하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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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당신이 기도하는 시간, 혼자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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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예배를 하려고, 찬양을 틀어놓고
주님을 바라보며 엎드려 있었어요.

진실하고 겸손하게
주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기도라는 생각이 났어요.

두려운 것들, 낙심이 되는 것들, 주님의 약속이 이뤄지지 않을것 같아 흔들리는 마음들. 모두, 주님께 말씀 드리다가 눈물이 났습니다.

‘움…주님 저는. 제가 못나서
주님의 영광을 가릴까봐
걱정이 됩니다 ㅠㅠ…’

이런 거 있잖아요.
“하나님 너무 좋으세요!” 라고 말하는데, “그런데 네 형편은 왜 이래?” 이렇게 될까봐. 제 부족함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릴까봐 두려웠습니다.

방에는 찬양이 흐르고,
주님께 다 말씀 드리며 엎드렸습니다.

그런데.. 너무 좋은 거예요.

아무도 없는 방에서 혼자 엎드려 있었지만, 주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셔서 제 마음을 따뜻하게 만지심을 느꼈습니다.

‘그래. 망해도 주님편에 서다가 망한다면,
망해도 망한것이 아냐. 그게 성공이지.’

요셉처럼 감옥에 가도, 주님 편에 섰을 때,
실패가 아니고, 성공이니까.
결론은 주님이 내시는 거야’ 라고 되새겨 봅니다.

그리고 느꼈습니다.
이렇게 주님과 만나는 시간이 없었다면
어떻게 힘을 얻었을까?

‘주님. 죄송해요. 제가 게으르고, 부족해서
제 손에는 작은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처럼, 초라한 것밖에 없지만, 그래도 주님께 이것을 드릴께요. 다음엔 더 많이 기도하고,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것을 드릴게요 ㅠㅠ…’

그렇게 주님을 만나면서, 제 맘은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낙망하고 지친 분들,
무기력함 속에 있더라도 지금 주님께 나아갑시다. 주님의 옷자락이라도 잡읍시다.

진실하게 다 말씀 드리며,
주님께 나아갈 때
주님께서 우리를 만나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됩니다. 폭풍이라도 주님 만난다면, 그러면 됩니다.

주님 만나면 됩니다. ^_^

† 말씀

여호와께서 지친 사람에게 힘을 주시며,
약한 사람에게 능력을 넘치도록 주신다.

아이라도 지치고 피곤해하며 젊은이라도 넘어지고 쓰러지지만,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은 새 힘을 얻으며, 독수리가 하늘 높이 솟아오르듯 올라갈 수 있다.

그러한 사람은 뛰어도 지치지 않으며,
걸어도 피곤하지 않을 것이다.
– 이사야 40: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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