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부르심이 예술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열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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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란 언제나 자기에게 주목하게 하고,
영광을 돌리려는 유혹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술의 진정한 목적은
우리 자신을 위한 것이나 자신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섬기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예술은 우리의 사랑,
곧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표현입니다.

예술가는 어떻게 이런 유혹을 피할 수 있을까요?
작곡가 이고르 스트라빈스키(Igor Stravinsky)는 지혜롭게 말했습니다.

나는 내 예술적 재능에 대해
어떤 자부심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에
내가 우쭐할 이유가 전혀 없다.

예술가는 자신이 만든 예술 작품을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돌림으로써
우상숭배를 피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를 만들 때
우리의 작업은, 경쟁의 위협보다는
그분의 영광을 확실히 높일 수 있습니다.
_
책 <하나님을 위한 예술_필립 그레이엄 라이큰> 중에서

★ 짧은묵상
# 나를 나타내기 위함이 아닌
# 내가 만든 것을 보고, 주님을 느낄 수 있기를
# 기도하며 만드는, 예술하는 우리가 되어요.

# 부엌에서 계란프라이를 뒤집을 때도,
#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했던 로렌스형제처럼
_

#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지요.
# 하지만, 한달란트에 충성한 사람에게
# 더 주시니까. 우리 노력하며 발전해요^0^
_

# 계속된 회개가 죄를 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
# 당신이 그 자리에 있는 이유
#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_

* 우리의 달란트로 주님을 나타내고,
주님께 영광 드릴 때 ?‍♀️
그때가 찐 행복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