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하지 않는 뻔뻔한 시대. 지금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기준은 : 내 생각인가? VS 하나님의 말씀인가?

0
142
3,883
회개 없이, 참된 용서는 없다.
항상 기준은 : 내 생각인가? VS 하나님의 말씀인가?
_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소식과
동시에 전해졌던 외침은
“회개하라!”였다는 것을 기억하라.
 
마지막 날 숨을 장소를 모색하거나
자생할 수 있는 방책을 계획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요구가 있다.
 
주님은 “요새를 준비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라거나 “농사를 지어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주님은 분명히 선포하셨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3:2)
 
★ 짧은 묵상
# 왜 남을 학대하고도 뻔뻔한
# 가짜 크리스천들이 나올까요?
# 네가 뭘하든 사랑한다는
# 잘못된 복음 때문이 아닐까요?
_
 
# 회개없이는
# 참된용서가 없는데
# 우리가 하나님보다 더 나아가서
# 괜찮다고 하는것은 사랑이 아니다
_
 
# 다 괜찮다.는 사랑이 아니다
# 하나님은 탕자가 뉘우치고 돌아올때까지
# 찾아서 데려오지 않고, 기다리셨다.
# 예수님은 죄인, 바리새인들에게
# 괜찮다하지않고 회개하라고 하셨다
_
 
# 계속된 회개가 죄를 이기게한다_찰스스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