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맘대로 살면, 좋은 거 같지? 아니야. 대가가 있는 거야.

진짜 행복한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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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를 고치실 수 있는 주님께 나아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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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회개하고 성령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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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제견을 바로 교정해주는 개통령이라고 불리는 분의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_@

그런데 엄청 사나운 개가 나왔습니다.
자신의 맘에 조금이라도 들지 않으면,
엄청 사나워집니다.

그렇게 자신을 사랑하고 돌봐주는 주인이지만, 산책을 나가기 위해 목줄을 맬려고 하면, 날카로운 어금니로, 사정없이 주인의 손을 쾅!! 하며 물어버립니다. 흐얼…피가 흐릅니다.

자신의 뜻대로 해주지 않으면, 으르렁대고, 발이며 손이며 막 날카롭게 물어서 온통 상처투성이가 된 주인의 팔과 다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개를 너무 사랑하지만, 사랑하는 개에게 물린 주인의 마음은 너무 아픕니다. 그런 개를 교정해주면서 개통령이라는 분이 개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네 맘대로 살면 좋은 것 같지?
아니야. 맘대로 사는 것엔 대가가 있는 거야.”

와… 명언입니다.

개는 자신의 마음대로 하고 싶어하지만, 결국 결과는 주인의 슬픔과, 늘 짜증을 내고, 짖고 으르렁대면서 점점 나빠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니까요.

그리고 주인이 자신을 위해 준비한 상쾌한 산책과 그 밖에 모든 것을 누리지 못하고 있잖아요. 늘 으르렁 대니까, 사랑도 받지 못하고요.

개통령은 계속 조언해주십니다.
“개가 이끄는대로 가지 말고, 주인이 이끌어주세요. 혼내듯이 말하지 말고, 사랑을 담되, 짧고 단단하게 말해주고 기다려주세요. 반항하면, 끌려가지 말고, 막아주시고요. 잘하면 칭찬해주시고요”

잘못된 행동을 교정하면서도,
개와 보호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그의 조언에서 느껴집니다.

교정을 처음 받을 때, 더욱 반항하고, 사납던 개가 변해갑니다. 예전에는 주인의 명령은 무시하고, 들개처럼 으르렁대던 개가 “안돼. 기다려.” 할때 온순하게 기다리고, 쓰담쓰담을 받으며 주인의 말에 잘 따르는 개가 멋있어 보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다시 되뇌여봅니다.
‘맞아. 내 맘대로 사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야.
주인을 주인님 답게,
종은 종답게 그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한거야.’

왕이신 우리 하나님을 왕의 자리에서 모시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행복한 종으로써 예수님을 주인님으로 충성되게 모시는 하나님이 쓰시기 좋고, 편한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 우리도 잘못된 부분들이 있다면,
올바르게 교정해주소서!

그래서 주님이 쓰시기 편하고,
행복한 우리가 되게 하소서!

† 말씀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지워 주소서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 시편 51:9,10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 마태복음 3:8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 요한계시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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