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고난이 나를 집어삼킬 때, 소망이 없다고 말할 때.

아니! 소망은 주님께 있다. 미래를 만드시는 예수님께 당신의 모든 것을 맡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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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이야. 소망이 없어”
마귀가 이런 생각을 넣어줄 때, 이렇게 말하세요.

“아니. 소망은 주님께 있어.
나는 미래를 만드시는 주님께 소망을 둘 거야.”

주님! 오히려 이 마귀를 끝장내주소서
마귀의 계략들을 완전히 무너뜨려주시고
주님이 인도하시는 그 길로 가기 원합니다.

나의 삶을 다 드리니,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공격하는 마귀를
예수이름으로 묶고 대적합니다!”

저를 공격하는 이 마귀는
결국 지옥에 떨어지게 될터인데,
저를 괴롭힌 이 마귀를
더 심한 힘든 곳으로 예약해주세요.

마귀가 빼앗아간 것들 7배로 갚게 하소서! ??
_

여러분. 기가 막힌 고난 속에서도 돌아보면,
하나님의 순간순간의 개입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은혜입니다. ㅠㅠ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도,
아무것도 보여지지 않아도

주님은 지금도 쉬지않고 일하시기에
주님께 모든 것들을 맡기기 원합니다.

주님 손에 맡긴다는 것은
그냥 가만히 있는다는 것이 아니라

주님 뜻대로 되도록
더. 더. 더 기도해버리고,
노력하는 것을 말합니다. ❤

# 주님 제 삶에 임하셔서
# 모든 무너진 것들을 회복시키시고
# 덫과 같은 마귀의 계략을 완전히 무너뜨리셔서
# 완전한 승리로 이끌어주시옵소서!
_

이미지 출처 : 책 <하나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_한홍>중에서

★ 말씀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마태복음 6:18 중에서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 시편 50:15

★ 짧은 묵상

# 고난이 치열해서
# 마음이 흔들린다면
# 믿음을 붙잡아달라고 기도하기
# 더 큰 믿음을 구하세요
_

# 고난이 극심하다면,
# 더 많이 기도하고 금식하면서
# 주님께 나아가야하는 시간입니다. _스토미오마샨
(한끼도 좋고, 얼마나 금식할지는 주님께 기도하며 인도하심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