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과 똑같이 사는 사람 VS 발전하는 사람

두 사람의 다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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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지 않은 금메달 리스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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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이 돌쩌귀를 따라서 도는 것같이
게으른 자는 침상에서 도느니라”(잠 26:14)라는 말씀처럼, 게으른 자는 늘 같은 자리를 맴돈다.

해오던 방식을 고수하며
다음 단계로 나가지 않는다.
현상 유지를 최선이라 생각하며 일한다.

그러나 부지런한 자는 이와 반대로 행동한다.
그는 세상과 환경의 변화에
방어적으로 견디기만 하지 않는다.

소명자들은 되는 대로 사는 사람들이 아니다. 이 일이 스스로의 힘으로 이룰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들은 새벽부터 일어나 기도로 하늘의 능력을 구한다.

당신의 인생은 당신을 위한 것이 아니다.
소명을 주신 하나님을 위한 하루하루다.

이것은 충성을 요구한다.
소명 맡기신 주님을 섬기는 길에 게으름은 설 곳이 없다.

소명의 길을 좇아
세상의 흐름에 역행하는 비법은
‘부지런함’에 있다.

기억하라.
노력하지 않는 금메달리스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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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었다 _ 송준기> 중에서

★ 말씀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 갈라디아서 6:7

★ 기도
주님. 게으름을 회개하며 끊어버립니다.
귀찮다는 이유로 똑같은 방식으로 살지 않게 하시고
지혜를 배우게 하소서.

같은 일이라도, 주께 하듯 탁월하게 하게하시며
미래를 위해 공부하며 준비되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것이 나를 높이기 위함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주님을 나타내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매일 최선을 다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결과는 주님께 맡기고
# 내 몫은 최선이다
# 과정을 받으시고, 도우시는 주님께
# 기도하면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