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견디지 말고, 기도하라!

노예였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건진 것은 기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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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님께 가야 힘을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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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시로 나를 의지하고, 너의 마음을 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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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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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고난을 만나면 어떻게 합니까?

‘ㅠㅠ…어떡해. 어쩔 수 없지…’ 하면서 견딥니다.
언젠가 좋아지길 바라면서…
하지만 이상하게 기도는 안 할 때가 있습니다.

‘저 사람은 어쩔 수 없어.
내가 그냥 해야지. 뭐 어떡해.’ 이런 식으로
포기하고 고통을 견디면서도
기도하지 않는 영역들이 있는지 한번 돌아보십시오.

한나는 브닌나에게 고통을 받자. 견딥니다.
이 시간만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아뇨. 괜찮아지지 않습니다. 더욱 심해집니다.

드디어 한나가, 하나님 앞에 부르짖기 시작합니다.
성경에는 적혀있지 않지만,
그전에도 기도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작정하고 하나님께 매달리기 시작한
한나의 기도를 보게 됩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놀랍게 한나를 건지셨습니다.
한나를 건지신 것뿐만 아니라,
한나의 그 기도를 통해,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돌이킬
사무엘 선지자를 보내십니다.

노예였던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한 것도
그들의 기도였습니다. (출 3:9)
그들의 기도 때문에 하나님께 순복된 모세가 오게 됩니다.

고난 가운데 있습니까?
어쩔 수 없지.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라고 견디지만 말고, 하나님께 부르짖으십시오.
계속 부르짖으십시오!

하나님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주님의 마음과 지혜를 부으소서.

주님의 방법으로,
주님의 뜻대로 우리를 구원하소서!!! 라고 계속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다고 포기하지 말고
다니엘처럼 끝까지 기도하는 힘도 구하며 나아가십시오!

기억하세요. 고난은 그냥 견디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 많이 기도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그 일에 합당한 기도의 분량을 채워야 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속으로라도 기도는 계속 할 수 있습니다.

주여! 이 상황에 개입하여 주시옵소서.
마귀의 뜻은 완전히 무너지고,
주님의 뜻대로 되게 하옵소서!

† 말씀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 출애굽기 3:9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예레미야 33:3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 시편 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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